Claude Code로 만든 마취/응급 시뮬레이터
Anesthesia / Emergency simulator built with Claude Code
핵심 요약
비전공자 마취과 의사가 Claude Code를 활용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마취 및 응급 시뮬레이터를 개발함.
- 시뮬레이터 개발 — 마취과 의사가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 Claude를 활용해 응급 상황 시뮬레이터를 제작함.
- 접근성 강조 — 고사양 장비 대신 네트워크 연결만으로 누구나 쉽게 시뮬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됨.
- 확장 계획 — 향후 아이패드 등 다양한 기기에서 구동하고 사용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공유할 수 있는 저장소를 만들 예정임.
- 기술적 과제 — 현재 파형의 정확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교육용으로 활용 가능한 오픈 소스화를 목표로 함.
저는 마취과 의사이고, 2026년 3월부터 프로그래밍이나 컴퓨터 과학, AI에 대한 배경지식 전혀 없이(ChatGPT로 밈 몇 개 만든 게 전부임) Claude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마취 및 응급/소생술 시뮬레이터를 사이드 프로젝트로 개발 중인데,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파형을 구현하는 데 있어 아직 해결해야 할 몇 가지 문제가 있지만, 목적 자체가 초고성능 시뮬레이터가 아니라 누구나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무료/저비용 시뮬레이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같은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두 화면을 불러오기만 하면 시뮬레이션을 제어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두 페이지를 모두 열면 듀얼 모니터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고, 나중에는 아이패드 같은 두 대의 기기를 활용한 시스템으로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https://y-psi-lilac.vercel.app/monitor
https://y-psi-lilac.vercel.app/instructor
다른 사람들이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만들고 불러와서 공유할 수 있는 무료 저장소를 만들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