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1년 넘게 썼는데, 이제야 이런 생각을 하다니 믿기지가 않네.
I can't believe I only now thought of it, after over a year of using AI.
핵심 요약
AI 세션에서 얻은 정보를 별도 디렉토리에 저장해 재사용하는 '지식 원장' 구축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 지식 원장 구축 — 세션마다 반복되는 리서치 과정을 줄이기 위해 정보를 별도 파일로 저장함
- 자동화 시도 — 잠자는 동안 오픈 소스 모델을 활용해 이전 세션 내용을 바탕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
- 지식 관리 도구 — Obsidian 등을 활용해 정보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관리하는 방식이 추천됨
- 데이터 검증 — AI가 생성한 데이터의 신뢰성을 위해 검증 단계를 거치는 시스템이 중요함
세션을 열고 Claude에게 기사나 유튜브 대본을 입력해서 토론한 다음, 그 내용이 Claude의 학습 데이터 이후에 발생한 일이라면 Claude가 직접 사실 관계를 검색하게 합니다.
세션을 그냥 닫고 끝내는 대신, 방금 Claude에게 사실 관계를 담을 디렉토리를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래야 다음 세션에서 계속해서 똑같은 내용을 다시 검색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앞으로는 뉴스나 사실 등을 검색하기 전에 Claude가 먼저 원장을 확인하게 할 겁니다.
그러면 세션 속도가 빨라지겠죠.
하지만 지금 자러 가야 하고 Ollama Cloud 구독도 하고 있으니, 제가 자는 동안 오픈 소스 모델들이 이전 세션들을 읽어서 이 원장을 구축하도록 시킬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