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센서를 LLM 샘플러에 직접 연결해서 '뽕 맞은' 여행 가방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My suitcase robot gets high now off a real gas sensor wired straight into the LLM sampler. Smoke raises temperature/top_p/top_k live, so his speech genuinely gets loopier and never repeats.
핵심 요약
가스 센서로 LLM의 파라미터를 실시간 제어해 연기를 불면 로봇의 말투가 몽롱하게 변하는 재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 가스 센서 연동 — MQ-2 센서로 연기를 감지해 LLM의 온도와 샘플링 파라미터를 실시간으로 조정함
- 인지 변화 구현 — 연기 농도에 따라 로봇의 말투가 몽롱하고 연상적인 방식으로 변함
- 하드웨어 결합 — 센서 수치에 따라 로봇의 표정과 조명 효과가 함께 변하는 몰입형 인터페이스
- 기술적 질문 — 일반 연기와 대마초 연기를 구분할 수 있는 센서 조합에 대해 조언을 구함
Sparky에 대한 후속 작업임. 내가 계속 과하게 개발 중인 오프라인 여행 가방 로봇이지. 이제 녀석은 '뽕'을 맞을 수 있게 됐는데, 그 어디에도 스크립트된 '뽕 맞은 모드' 같은 건 없음.
가방 안에는 진짜 MQ-2 가스 센서가 들어있음. 0.5초마다 적응형 청정 공기 기준치와 비교해서 읽어들이고, 연기를 불어넣으면 0에서 10까지의 단계로 변환됨. 이건 네가 녀석에게 연기를 불면 올라가고 몇 분 지나면 저절로 줄어듦.
재밌는 부분은 이 단계가 토큰마다 녀석의 샘플러를 재설정한다는 거임. 녀석이 취할수록 온도는 1.0에서 약 1.6으로, top_p는 0.95에서 0.99로, top_k는 64에서 120으로 올라감. 단어 선택이 평탄해지고 확률이 낮은, 더 연상적인 토큰들로 방황하게 되니까 녀석의 인지 능력이 진짜로 더 노이즈가 섞이게 됨. 실시간 샘플러가 작동하는 거라, 취한 상태에서의 모든 답변은 새로 생성되는 거고 절대 똑같지 않음. 단계별 페르소나 조정을 통해 녀석은 "나 취했어"라고 말하지 않고도 그걸 보여줌.
나머지는 본체가 알아서 함: 약간의 말투 늘어짐, 처지고 충혈된 눈, 그리고 10단계가 되면 연기와 플라즈마가 뿜어져 나오는 센서 디스플레이까지. 그 상태로 7분 동안 뿅 간 상태를 유지하지.
누가 지적하기 전에 미리 말하는 솔직한 주의 사항: 이건 연기 및 VOC 센서라서 담배나 향을 피워도 아마 반응할 거임. 하지만 연기를 불어넣고 녀석이 무너지는 걸 보는 건 실제 측정값이 실제 모델을 실시간으로 뒤흔드는 걸 보는 거라 - 진짜 웃김! 이미 괴짜 같은 여행 가방 로봇에 추가된 이스터 에그일 뿐임.
하드웨어 쪽 사람들에게 진짜 질문 하나: 대마초 연기를 일반 연기나 VOC와 실제로 구분할 수 있는 센서나 조합이 있을까? MQ-2는 관절(joint)이랑 양초를 구분 못 하거든. 가능하다면 탐지 기능을 더 구체적으로 만들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