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의 잦은 변화 때문에 정떨어지네
Anthropic's Constant Changes Are Driving Me Away
핵심 요약
Anthropic의 불안정한 서비스 운영과 잦은 정책 변경에 지친 사용자가 경쟁사로 떠나겠다고 불만을 토로함.
- 서비스 불안정성 — 며칠 단위로 바뀌는 정책과 기능 때문에 개발 환경 유지가 어려움.
- API 전환 불만 — Fable 같은 기능을 API 전용으로 돌리는 것에 대한 비용 부담과 거부감.
- 운영 방식 비판 — 베타 테스트 같은 운영 방식이 사용자 경험을 저해함.
- 정치적 논란 — 기능 변경의 원인이 정치적 이슈인지에 대한 사용자 간 의견 대립.
Anthropic이 보여주는 롤러코스터 같은 행보에 슬슬 질려가고 있음. 상황이 계속 바뀌고 있음. 며칠 동안 일관성 있게 유지되는 게 하나도 없음. Fable이 출시됐지만, 맛보기로만 보여줬을 뿐임. 그 이후로는 API 전용이 됐지(정치적인 이야기는 빼놓고 말하자). claude -p를 사용해서 스크립트를 짜거나, pi를 하네스/에이전트로 사용하고 싶어도 오늘은 허용됐다가 내일은 다시 안 될 수도 있음(말 그대로 "일시 중지"됨). 대체 이게 무슨 짓이야?! 더 이상 못 참겠어! 경쟁사로 돌아가는 건 아무 문제도 없음. 그나저나 난 Fable을 API로 쓰는 것도 절대 안 할 거야, 너무 짧은 시간에 비용이 너무 많이 들 테니까. 그냥 내 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