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만 늘어놓는 사람들 진짜 어이없고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함
I think all you complainers are being ridiculous and unreasonable
핵심 요약
AI 모델에 대한 불평을 멈추고 본인의 생산성에 집중하라는 글에 대해 사용자들 간의 의견이 갈리고 있음.
- 사용자 태도 — 불평 대신 생산성 향상에 집중하라는 비판적 시각
- 품질 논란 — 모델 업데이트 후 성능 저하와 환각 현상에 대한 불만
- AI 활용법 — AI를 도구로 보고 스스로 검수하며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
- 비용 가치 — 구독료 대비 성능 향상에 만족하는 사용자들의 옹호
여기서 눈팅만 오래 했는데, 새로운 모델 나올 때마다 똑같은 소리 하는 거 진짜 지겨움. 모델이 나쁘다고 징징대거나, 좋긴 한데 너무 비싸다고 징징대거나 둘 중 하나임. 난 Opus 4.6 때부터 썼는데, 업데이트될 때마다 이전엔 상상도 못 했던 대단하고 생산적인 일들을 해내고 있음.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그걸 실제로 구현할 수 있다는 능력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것 같음.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자기가 뭘 받을 자격이라도 있는 것처럼 행동하기 시작함. 구독료를 내는 거지 회사 주식을 산 게 아님. 모델이 마음에 안 들면 해지하고 떠나면 됨. 그게 네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영향력임. 진짜 간단함. 그런데 구독료 내면서 무제한 사용, 즉각적인 업데이트, 자기가 원하는 대로 딱 맞춰주는 모델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비합리적이고 현실 감각이 없음. 다른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도 이렇게 작동 안 함. 헬스장 등록했다고 헬스장에 기구랑 웨이트 다 자기 마음대로 재배치하라고 요구하진 않잖아. 돈 내고 쓰든가, 아니면 돈 안 내고 나가든가. 너희가 불평하는 동안 우리 나머지는 할 일 다 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