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도입 시 NIS2/DORA 규정 준수 방안 문의
We're deploying AI agents and I want to do it in a way that keeps us compliant with NIS2/DORA.
핵심 요약
금융권에서 AI 에이전트 도입 시 NIS2/DORA 규정을 준수하고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할 방법을 찾고 있음.
- 규정 준수 — NIS2/DORA 감사 대비를 위한 AI 에이전트 가드레일 설정 필요함.
- 책임 소재 — AI 에이전트의 데이터 유출 시 책임 주체 파악의 어려움.
- 워크플로우 제어 — 결정 과정과 데이터 접근 경로를 추적하기 위한 기술적 방안 모색 중.
- 감사 로그 — Wazuh와 Passwork를 활용한 로그 기록 및 감사 대응 체계 구축.
금융권에서 일하는데, 특정 업무(송장 조정 및 KYC 문서 처리 등)를 자동화하기 위해 내부용 AI 에이전트를 몇 개 도입하려고 함. 우리 컴플라이언스 팀은 곧 시행될 DORA 및 NIS2 요구 사항 때문에 매우 예민한 상태라, 나중에 감사를 받을 때 모든 게 완벽하길 원함. AI의 행동은 가끔 예측 불가능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 수 있도록 에이전트에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싶음.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유출했을 때, 에이전트를 사용한 직원을 탓해야 할까, 아니면 API 제공업체를 탓해야 할까?" 같은 난처한 상황을 피하고 싶음.
우리는 위협 탐지를 위해 Wazuh를, 비밀 관리를 위해 Passwork를 사용하고 있어서 감사인에게 로그를 바로 넘길 수 있지만, AI 에이전트의 실제 의사 결정 과정과 데이터 접근 경로를 추적하는 건 좀 까다로움. 에이전트가 무엇을 건드리는지 완전히 투명하게 파악하면서도 에이전트의 자율성을 너무 해치지 않는 균형점을 찾기가 불가능하게 느껴짐. 규정을 준수하면서 AI 에이전트를 도입할 방법이 있을까? 미리 감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