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진짜 개판이다
Google is an absolute joke
핵심 요약
구글 Gemini Pro의 성능 저하와 갑작스러운 사용 제한에 분노한 사용자가 서비스 해지 및 탈구글을 선언함.
- 성능 저하 및 제한 — Pro 구독자임에도 모델 성능이 떨어지고 사용 제한이 4배나 줄어듦.
- 소비자 기만 — 사전 고지 없이 서비스를 변경하고 고객 지원팀이 문의를 무시함.
- 탈구글 선언 — 구글의 행태에 실망하여 이메일, 클라우드 등 모든 서비스를 다른 곳으로 이전 중.
- 법적 대응 한계 — 소비자 보호법 위반을 지적해도 구글은 무대응으로 일관함.
형, 진짜 개판이야. 모델 성능은 심각하게 떨어뜨려 놓고, 나한테는 사용 제한을 4배나 줄여버렸어(심지어 "Pro" 구독료를 내고 있는데도 말이야).
얘네는 아무런 경고나 공지도 없이 이 짓을 했어.
난 호주에 사는데, 여기서 돈을 내고 쓰는 서비스를 사전 고지나 해지 기회도 없이 마음대로 바꾸는 건 불법이야. 고객 지원팀에 이 점을 지적했더니 갑자기 내 이메일에 답장을 안 하더라고(Pro 구독료에 포함된 유료 고객 지원 라인인데도!). 결국 서비스 해지했고, 굳이 법적 대응까지 할 생각은 없지만 구글은 나를 완전히 잃었어. 앞으로 구글 서비스는 절대 안 쓸 거고 돈도 안 낼 거야. 이메일, 클라우드 스토리지 같은 거 전부 다른 업체로 옮기는 중이야.
얘네는 그냥 '실수'한 게 아니야. 완전히 장난질을 치고 있고, 지능이 모자란 애들처럼 행동하고 있어.
잘 가라, 구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