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Lumara - 바닥부터 직접 짠, '바이브 코딩' 없는 색다른 AI 에이전트. 토큰 효율 극대화, 초소형 시스템 프롬프트, 로컬 모델 전용. 모든 게 모듈식임.
OpenLumara - A different kind of AI agent, written from scratch, not vibecoded. Extremely token-efficient, super small system prompt, made for local models. Everything is modular.
핵심 요약
로컬 모델을 위해 바닥부터 설계된 모듈식 AI 에이전트 'OpenLumara' 소개.
- 모듈식 설계 — 모든 기능을 끄고 켤 수 있어 가볍고 유연함.
- 보안 중심 — 샌드박스 환경과 화이트리스트로 안전한 도구 사용 지원.
- 토큰 효율성 — 기본 시스템 프롬프트 4k 토큰으로 매우 가벼움.
- 사용자 편의성 — 직관적인 WebUI와 쉬운 설정으로 즉시 사용 가능.
locallama 형들 안녕! 그래, 나도 알아. 또 AI 에이전트 홍보글이냐 싶겠지. 널리고 널린 게 에이전트잖아... 근데 대부분은 그냥 '바이브'로 대충 짠 거라 코드 꼬라지 엉망이고, 컨텍스트를 무슨 블랙홀처럼 빨아먹더라고. 이건 달라. 사양 낮은 컴퓨터에서도 로컬 모델 돌려서 아주 빠릿빠릿하게 잘 돌아가. 몇 달 동안 내 자유시간 다 갈아 넣어서 직접 손으로 다 짰고, 지금 내 개인 비서로 캘린더 관리하고 할 일 정리하는 용도로 매일 쓰고 있어. koboldcpp 디스코드에 있는 몇몇 형들도 이미 쓰고 있고! openclaw나 hermes보다 훨씬 빠르고, 가볍고, 보안까지 챙긴 에이전트를 만들었다고 자부해. 그냥 로컬 모델 환경에서 처음부터 제대로 설계하고, 시중에 널린 99%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들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다 쳐내니까 되더라고.
세 줄 요약: 긴 글 읽기 싫은 형들을 위해 핵심만 말함. 기본 시스템 프롬프트는 4k 토큰 정도고, 모든 게 모듈 방식이라 싹 다 끄고 켤 수 있어. WebUI는 처음부터 제대로 신경 써서 만들어서 쓰기 편할 거야. 보안은 설계 단계부터 박아 넣었어. 전부 툴콜(toolcalls) 기반이라 AI가 뭘 할 수 있고 뭘 볼 수 있는지 형들이 완벽하게 통제 가능해.
완전 오픈 소스고 GPL2 라이선스야. 상업적 목적 같은 거 전혀 없음. 그냥 심심해서 시간 썩어나는 사람이 만든 거니까.
AI 관련 고지: 이 프로젝트가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건 아니지만, 일부는 AI 도움을 좀 받았어. 주로 WebUI 쪽이야. 근데 openlumara의 핵심이자 보안상 중요한 부분들은 내가 직접 다 짰어. 알다시피 그런 걸 AI한테 맡기면 보안 구멍 뚫리는 건 시간문제잖아. 소스 코드 보면 내가 핵심 부분에 AI 도움을 빌릴 때마다 달아놓은 주석들이 보일 거야. 예를 들면 툴콜 스트림 파싱할 때 (openAI 공식 문서 예제도 고장 나 있더라, 믿겨짐?). 핵심 프레임워크에 AI를 썼을 때는 내가 한 줄 한 줄 다 검수했고, 관련 주석도 달아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