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학습 경로
핵심 요약
초보 개발자들이 각자의 학습 경로와 기술 스택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 학습 경로 공유 — 각자 선호하는 언어와 프레임워크를 나열함
- 기술 스택 논쟁 — PHP와 Laravel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이 갈림
- AI 도구 활용 — Claude, Cursor, Copilot 등 AI 도구가 학습 과정에 포함됨
- 개발자 정의 — 개발의 정의와 실무 능력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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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개발자들이 각자의 학습 경로와 기술 스택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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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의 실무적 효용성과 개발자들의 시각, 그리고 비개발자 팀의 협업 개선 효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Claude 😵
러닝 센터에서 바로 가져왔네
기업들이 Claude에 완전히 빠져있네
[이미지] 이게 현실이지
Cluade라고 잘못 썼네.
Cleaud는 뭐가 문제임?
🤣🤣🤣🤣😂😂😂😂☝🏻
개판이네 진짜
걔네는 아니지.
계획 / 프롬프트 개발 중 ;)
AI로 코딩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코더나 개발자라고 안 부름. 적어도 난 안 그래. 우린 그냥 AI 도움을 받아서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뿐임.
개발자들도 코딩할 때 AI 쓰긴 함. 다만 전적으로 의존하진 않을 뿐이지. 그리고 걔네는 그 똥 같은 코드도 다 읽을 줄 안다고.
나 스스로를 바이브 코더라고 부르긴 하는데, 프로젝트 규모도 커지고 배운 것도 많은데도 여전히 가짜 같은 느낌이 들어.
가짜 같은 느낌이라니 ㅋㅋ 테크 업계에 온 걸 환영해! 나아질 기미는 안 보일 거다.
우리 회사에서 '비개발자' 팀들이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걸 보고 놀라운 효과를 봤어. 진짜로 다시 소통이 시작됐거든!!! 수년간 IT 분야는 점점 복잡해지기만 했지.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마케팅 팀 전부 자기들만의 전문 용어만 쓰고, 다른 팀의 고민을 이해하기엔 너무 복잡했어. 개발자들이 디자인이나 마케팅 분석을 무시하다가 망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이런 팀들이 툴을 사용하기 시작하니까 비록 코더는 아닐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