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입 개발자들이 하는 짓
핵심 요약
AI 도구에 의존해 코딩하는 요즘 신입 개발자들의 세태를 풍자하는 게시물입니다.
- AI 의존성 — AI 도구로 코드를 생성하는 신입 개발자들의 현상을 풍자함
- 개발자 정의 — 단순히 AI로 코드를 생성하는 것을 개발이라 할 수 있는지 논쟁함
- 경험의 중요성 — AI가 생성한 코드의 오류를 판별하려면 결국 개발 경험이 필수적임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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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에 의존해 코딩하는 요즘 신입 개발자들의 세태를 풍자하는 게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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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초보자들의 요즘 행태에 대해 다리 위치를 지적하거나 생성된 코드의 품질을 우려하는 반응들.
아 맞다, 자바스크립트랑 리액트는 PHP를 배우기 위한 아주 유명한 징검다리지.
개발자(Devesloper)
바이브 밈이라니,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 아주 마음에 드네
기업들이 이 분야를 공부한 진짜 실무자들을 AI로 대체하는 걸 우선시할수록, 난 상황이 점점 더 개판이 나길 바람. 그래야 AI가 일관성 있게 작업을 처리하는 데 얼마나 형편없는지 똑똑히 알게 될 테니까. AI가 프롬프트로 이미지 생성하는 지시사항조차 절반은 제대로 못 따르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임원들은 AI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코딩이나 웹 개발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내 순서는 아마 이랬던 것 같음: 베이직 / 자바 / HTML / PHP / SQL / 자바스크립트 / 액션스크립트 2.0 / 비주얼 베이직 / 액션스크립트 3.0 / C#.NET / 노드js / 타입스크립트 / 파이썬 / Go / 챗GPT / 클로드 / 코덱스
Batch -> HTML -> VB6 -> Bash -> C++ -> VB.NET -> PHP -> JS -> Pawn -> C# -> Lua -> Python 순으로 해봤고, Rust나 Go 같은 것도 조금씩 건드려보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많이 쓴 건 저 정도임. 요즘은 C#이랑 C++을 주로 쓰고, 솔직히 다른 건 거의 안 건드림
Perl은 없고? C++은?
어쩌다 보니 Perl은 피하게 됐음. 대학 졸업 논문은 C++로 포인트 클라우드 3D 뷰어를 만들긴 했는데, C++로 취업한 적은 없어서 실력이 좀 녹슬었네. 메모리 누수나 가비지 컬렉션 신경 써야 하는 게 너무 무서웠거든.
Perl도 한때는 잘나갔지. 근데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는 철학이 개인한테는 매력적일지 몰라도, 유지보수할 때는 지옥이 됐거든(다른 사람이 하든, 6개월 뒤의 본인이 하든 말이야).
난 BASIC, 6502 기계어, FoxPro, C++, HTML / JavaScript, C, x86 어셈블리, VHDL, VisualBASIC, VisualFortran, Java, Jess, C#, PHP, Python 순이었음. 언제 시작했는지, 커리어에서 뭐가 필요했는지에 따라 많이 갈리지.
뭐, 맞긴 하지. HTML > CSS > JS > PHP || 노드JS. 난 백엔드 언어 배우기 전에 JS로 게임부터 만들었거든.
네가 개발자였다면 가능했을지도 모르지
다리 위치 저거 괜찮은 거 맞냐??
프로젝트 시니어가 생성된 코드가 좋다고 생각할 때만 가능하지
분명 Gemini Pro 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