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Graphify가 YC에 들어갔다고? ㅋㅋㅋ
bro graphify got into yc lmaooo
핵심 요약
Graphify가 YC에 선정된 것을 두고 제품 품질보다 마케팅과 운이 작용했다는 비판과 시장의 비합리성을 논하는 반응이 이어짐.
- YC 선정 논란 — Graphify의 YC 합격 소식에 제품 완성도 대비 과대평가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됨
- 시장 비합리성 — 제품 품질보다 마케팅과 배포 능력이 투자를 결정짓는 현실에 대한 회의적 시각
- 경쟁 도구 언급 — Code review graph, RTK 등 더 안정적인 아키텍처를 가진 대안 도구들이 거론됨
- VC 투자 비판 — 2026년의 VC 투자가 기술력보다는 알고리즘 기반의 인기 투표로 변질되었다는 지적
진짜 미치겠네. Graphify가 이번 YC 배치에 들어갔음.
이 툴이 입소문 난 건 순전히 Andrej Karpathy가 "LLM 위키" 개념에 대해 트윗했기 때문인데, 어떤 놈이 슬래시 커맨드에 파이썬 스크립트 대충 씌워서 "메모리 레이어"라고 이름 붙이고 그 하이프 타고 바로 샌프란시스코까지 간 거임.
/graphify 실행해도 절반은 에이전트랑 제대로 통신도 안 되고, 그냥 멈추거나 디렉토리에 랜덤한 JSON 파일 하나 떨구는 게 다임. 그냥 바이브 코딩 그 자체임.
지금 개발 도구 시장을 제대로 보면, 실제 리포지토리 매핑이나 로컬 우선 컨텍스트 라우팅을 제대로 해주는 훨씬 좋은 툴들이 많음. code review graph, rtk, repowise, graperoot, sourcebot... 이 분야에 있는 다른 모든 툴이 훨씬 안정적인 아키텍처를 가지고 있음.
진짜 운 좋았던 거임. 2026년의 VC 투자가 여전히 알고리즘 기반의 인기 투표라는 확실한 증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