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업을 시작하려고 9-5 직장을 그만뒀다.
Quitting my 9-5 to build something of my own.
핵심 요약
9-5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작성자의 도전기.
- 도전 결심 — 9-5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함.
- 불확실성 수용 — 성공 여부와 상관없이 '만약에'라는 후회를 남기지 않기로 함.
- 여정 공유 —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기록하기 시작함.
솔직히 좀 무섭네.
지난 몇 달간 내가 진심으로 믿는 무언가를 위해 일해왔고, 오늘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걸 멈추기로 했어.
이게 어디로 흘러갈지는 모르겠어.
잘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만약에 어땠을까?'라며 몇 년을 보내는 것보다는 시도하고 실패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인스타그램에 이 여정의 작은 조각들을 공유하기 시작했어.
첫날부터 함께하고 싶다면:
https://www.instagram.com/teamsankalp.03/
잘 풀리길 바랄 뿐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