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API 래퍼로 '바이브 코딩'할 때, 난 직접 호스팅하는 인프라를 만들었어: 실시간 음성 AI + 사용자별 음성 복제, 직접 운영하는 GPU 서버로 구동. 3개월간 직장 다니며 혼자 개발함.
Everyone vibe-codes API wrappers — I vibe-coded real self-hosted infra: real-time voice AI + per-user voice cloning, running on a GPU server I rent and operate myself. Solo, 3 months, while working full-time.
핵심 요약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3개월 만에 직접 호스팅하는 실시간 음성 AI 및 복제 앱을 개발해 출시함.
- 직접 호스팅 — 외부 API 없이 GPU 서버를 직접 임대해 실시간 음성 AI와 복제 모델 구동
- 가족 케어 앱 — 멀리 사는 부모님께 자녀의 목소리로 매일 안부 전화를 걸어주는 서비스
- 기술 스택 — Claude와 Codex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 React Native, Expo, Supabase 사용
- 글로벌 출시 — 한국, 미국, 일본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에 동시 출시
직장 생활을 하면서 3개월 동안, 퇴근 후 저녁 시간과 주말을 이용해 혼자 힘으로 바이브 코딩을 통해 앱을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외부 API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바이브 코딩을 할 때, 저는 실시간 음성 AI와 사용자별 음성 복제 기능을 직접 호스팅했습니다. 외부 음성 API 없이 제가 직접 임대하고 운영하는 GPU 서버에서 모델을 돌리고 있죠. 이것만으로도 매달 수천 달러의 비용이 듭니다.
이 앱의 기능은 이렇습니다. 멀리 사는 부모님께 자녀의 목소리로 따뜻한 일일 안부 전화를 드리고, 부모님의 기분이나 일상에 변화가 있는 날에는 앱이 자녀에게 먼저 살며시 알려줍니다. 그래서 바쁠 때도 더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죠. 가족 케어 앱입니다.
방금 한국, 미국, 일본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 동시에 출시했고, 3일 무료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 체험 기간 동안 피드백 주실 분 계실까요? 🙏
https://apps.apple.com/us/app/preek-ai/id6766400109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nc.preekai.app&hl=us
도구 / 워크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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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Opus)와 Codex를 페어로 활용한 바이브 코딩: 원하는 바를 설명하고 초안을 작성하게 한 뒤, 제가 직접 검토하고 꼼꼼하게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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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 Expo (하나의 코드베이스로 iOS와 Android 동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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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로 Supabase 사용 (Postgres, edge functions, row-level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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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결정: 음성 API를 사용하는 대신, 실시간 음성 파이프라인(음성 입력 → 추론 → 음성 출력) 전체와 사용자별 음성 복제 기능을 직접 임대한 GPU 서버에서 호스팅했습니다. 외부 음성 API는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모델 정보는 저만 알고 있으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