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색다른 시도, Atari ST용 68000 어셈블리어로 하는 바이브코딩
Something a bit different, vibecoding in 68000 assembly for the Atari ST
핵심 요약
Claude를 활용해 3일 만에 Atari ST용 지뢰 찾기 게임을 68000 어셈블리어로 개발한 사례입니다.
- 바이브코딩 실험 — Claude를 사용해 오래된 하드웨어용 저수준 언어 코딩 시도
- 개발 효율성 — 12시간의 Claude 연산 시간으로 3일 만에 프로젝트 완료
- 하드웨어 배포 — VASM 크로스 어셈블러와 Sidecartridge를 활용해 실제 기기에서 실행
- 시간 절감 — 수동 개발 대비 약 80~120시간의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Claude가 오래된 하드웨어를 저수준 언어로 코딩할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 궁금해서 Atari STE("고해상도" 흑백 모드)용 지뢰 찾기 게임을 만들어 봤습니다.
100% Claude Code가 생성한 68000 어셈블리어 코드이며, 제가 한 일은 그래픽을 조금 다듬고 테스트한 것뿐인데 완벽하게 작동합니다(소프트웨어에서 완벽이란 게 존재한다면 말이죠). 이미지들은 에뮬레이터와 실제 기기에서 실행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개발에는 12시간의 Claude 연산 시간이 소요되었고 전체 프로젝트는 3일 만에 완료되었습니다. Gemini는 사람이 직접 개발할 경우 80~120시간(120시간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이 걸릴 것으로 추정했는데, 훨씬 더 큰 시간 투자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