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
Current software engineering workflow.
핵심 요약
AI 코딩 도구로 빠르게 개발하다가 결국 시스템 이해의 한계에 부딪히는 현실을 풍자함.
- AI 개발 루프 — Cursor로 버그를 고치면 다른 곳이 터지는 무한 반복 과정임.
- 개발 속도 향상 — AI 덕분에 코딩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짐.
- 컨텍스트 한계 — AI가 컨텍스트를 잃어버리는 순간 결국 사람이 직접 시스템을 이해해야 함.
- 진정한 엔지니어링 — AI의 도움을 넘어 시스템을 파악하는 시점부터가 진짜 엔지니어링의 시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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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에게 버그 수정을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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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가 다른 무언가를 고장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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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에게 다시 수정을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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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에러가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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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얻을 때까지 반복함.
AI는 개발자들을 미친 듯이 빠르게 만들어줌.
하지만 결국 이런 순간이 옴: AI가 컨텍스트를 다 써버리고... 당신이 직접 시스템을 이해해야만 하는 순간.
그때가 바로 엔지니어링이 시작되는 지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