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90%를 Opus 4.7로, 10%를 Composer로 썼는데 이제는 완전히 뒤바뀌었네요
I used to use Opus 4.7 for 90% of tasks and Composer for 10%. Now it's flipped
핵심 요약
Claude Opus 대신 Cursor Composer를 주력으로 사용하게 된 개발자의 경험담입니다.
- 작업 방식 변화 — Opus 4.7에서 Composer 위주로 주력 도구를 변경함
- 압도적인 속도 — Fast 모델의 빠른 응답 속도가 작업 효율에 큰 도움이 됨
- 모델 활용 전략 — 복잡한 추론이 필요한 작업에만 Claude를 제한적으로 사용함
시니어 개발자입니다. 정말 너무 좋네요. 대부분 Fast 모델을 사용하고, 백그라운드 작업에는 일반 속도를 씁니다. 압도적인 속도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어요.
더 어려운 추론 작업에만 Claude를 사용하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혹시 저처럼 바뀐 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