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가 Opus 4.7을 계속 수정함
Codex constantly correcting Opus 4.7
핵심 요약
Opus 4.7의 성능 저하와 과도한 엔지니어링에 실망한 사용자가 Codex와의 비교를 통해 의견을 공유함.
- 성능 저하 논란 — Opus 4.7이 이전 버전보다 불필요한 코드를 추가하고 핵심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짐.
- 모델 비교 활용 — 사용자들이 Opus와 Codex(GPT)를 병행하며 서로의 결과물을 교차 검증하는 방식을 선호함.
- 프롬프트 제약 — Opus 4.7의 과도한 설계를 막기 위해 명시적인 범위 제한 프롬프트가 필수적으로 요구됨.
- 모델별 강점 — Opus 4.6의 균형 잡힌 성능과 Codex의 정교한 리뷰 기능이 각각의 작업에서 장점으로 평가됨.
Opus 다운그레이드 관련 글들이 지겨워진다는 건 알지만, 몇 달 전 Opus 4.6이 정점이었을 때 정말 감탄했었고, 성능이 떨어지기 시작했을 때 Codex도 구독해서 지금까지 병행해서 사용 중이야.
Opus 4.7에게 뭘 시키든, 불필요한 코드를 얼마나 많이 추가하는지, 그리고 전체 작업의 요점을 얼마나 놓치는지 바로 알 수 있어. 굳이 안 해도 될 과도한 엔지니어링을 하느라 정작 해야 할 핵심은 완전히 놓치고 루프를 돌고 있어.
그래서 Codex(GPT 5.5)에게 작업과 diff를 검토해달라고 하면, 항상 요점을 어떻게 놓쳤는지, 변경 사항의 절반이 얼마나 헛소리인지, 그리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정확하게 짚어줘.
너희들은 진짜로 아직도 Opus를 유용하게 쓰고 있어? 구독을 해지할까 고민 중이야. 일단 만약을 대비해 구독은 유지하고 있지만, 복잡한 작업을 제대로 처리한 지 꽤 오래됐어. Sonnet이 가벼운 작업에는 좋을지 몰라도, Codex는 세션 제한도 더 넉넉하고 가벼운 작업은 물론 더 어려운 작업까지 처리할 수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