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시작할 때마다 전체 코드베이스를 다시 읽게 해야 하나요?
Do you have to let Claude Code re-read the entire codebase at the start of every new session?
핵심 요약
매번 전체 코드베이스를 스캔하는 건 비효율적이니 CLAUDE.md와 모듈별 문서화를 활용해 필요한 컨텍스트만 제공하세요.
- CLAUDE.md 활용 — 프로젝트 구조와 핵심 명령어를 정리해 Claude가 필요한 파일만 읽도록 유도함.
- 모듈별 문서화 — 각 폴더에 설명 파일을 만들어 전체 코드를 읽지 않아도 맥락을 파악하게 함.
- 토큰 낭비 방지 — 전체 스캔 대신 필요한 부분만 읽게 하여 비용과 시간을 절약함.
- 점진적 컨텍스트 구축 — 작업한 내용을 마크다운으로 저장해 다음 세션에서 재사용함.
Claude Code로 꽤 큰 프로젝트를 작업 중인데,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매번 새로운 세션마다 전체 소스 파일을 스캔/읽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매번 그렇게 하는 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전체적인 맥락이 없으면 실수를 하거나 코드베이스의 중요한 부분을 놓칠까 봐 걱정도 됩니다. 큰 프로젝트에서 Claude Code를 사용할 때 원래 이런 건가요, 아니면 전체 저장소를 매번 크롤링하지 않고도 더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더 똑똑한 워크플로우나 기능(CLAUDE.md 같은 것)이 있나요?
다들 실무에서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