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Langraph 대신 Autogen을 고집하네요
manager wants autogen over langraph
핵심 요약
프로덕션 에이전트 구축을 앞두고 매니저의 Autogen 선호와 실무진의 Langraph 선호 사이에서 고민하는 개발자의 조언 요청.
- 기술 스택 선택 — 매니저는 기업 지원을 이유로 Autogen을 선호하지만, 실무진은 Langraph의 유연성을 높게 평가함.
- 실무적 고민 — 프로덕션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임.
- 프레임워크 비판 — Langchain/Langraph는 추상화가 과해 실무에서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의견이 있음.
- Autogen 회의론 — Autogen은 업데이트가 멈췄거나 Microsoft의 다른 프레임워크로 흡수되어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 분위기임.
LLM 앱을 에이전트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하려는데, 보스가 Autogen을 고집하네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하니까 Langchain처럼 엉망진창이 되지는 않을 거라는 거죠. 일리 있는 말입니다.
그런데 Langraph 쓰는 사람들은 유연성이 최고라고 난리네요. 우리 리드 개발자 Sarah는 워크플로우 디자인이 얼마나 깔끔한지 입이 마르도록 칭찬해요. 지난 화요일 오후 3시에 베이글 먹으면서 데모를 보여줬는데, 솔직히 꽤 괜찮아 보였거든요.
문제는 이걸 구현하고 최소 1년은 책임져야 할 사람이 바로 저라는 겁니다. 보스는 기업의 보증 마크만 보고 우리가 성공할 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잘 모르겠어요. 가끔은 야생의 선택지가 엔터프라이즈용보다 더 탄탄할 때가 있잖아요.
혹시 이 둘 중 하나로 프로덕션 에이전트를 배포해 보신 분 계신가요? 헬로 월드 튜토리얼 말고, 실제 사용자 트래픽을 처리하면서 이상한 상황에서도 안 터지는 그런 진짜 앱 말입니다.
여러분의 다음 인사 고과를 걸어야 한다면 뭘 선택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