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GitHub 저장소를 신랄하게 비판해 줄 AI 코드 리뷰어: RoastMyCode.ai
Built to roast your vibecoded repos: I built an AI code reviewer that roasts your GitHub repos — React got a B+, an AI-built Uber clone got an F
핵심 요약
Cursor와 Claude로 개발한, GitHub 저장소를 분석해 등급을 매기고 신랄하게 비판해 주는 AI 코드 리뷰 도구.
- AI 코드 리뷰 — GitHub 저장소를 분석해 등급을 매기고 신랄한 비판을 제공함.
- 기술 스택 — Next.js, Vercel AI SDK, Supabase, OpenRouter를 사용해 구축됨.
- 자동화된 로스팅 — Claude Code를 활용해 PR 코멘트까지 자동으로 로스팅하도록 구현됨.
- 보안 개선 — 초기 OAuth 권한 문제 지적 후 읽기 전용 앱 방식으로 수정됨.
Cursor로 vibe-coding을 하다가 내 코드가 좋은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 전문 코드 리뷰 도구는 좌석당 월 24달러가 넘고, 읽어보면 무슨 규정 준수 감사 보고서 같더라고. 그래서 RoastMyCode.ai를 만들었어 — GitHub URL을 붙여넣으면 등급과 함께 신랄한 비판을 받을 수 있지.
그다음 40개의 저장소를 분석해 봤어.
웃겼던 결과들:
- openv0 (F): "완벽한 AI 놀이터지만, GPT 출력물에 eval()을 실행하는 건 유아에게 전기톱을 쥐여주는 것과 같아."
- create-t3-app (A-): "28,000개의 스타를 받았는데 console.log를 딱 하나 남겨뒀네. 수술대 위에서 빵가루 하나를 발견한 기분이야."
- chatbot-ui (B+): "33k개의 스타를 받았는데 프로덕션에 console.log를 남겨? 인터넷 취향 참 의심스럽네."
- claude-task-master (B): "코드베이스가 너무 깔끔해서 우리 버그 탐지기가 괴롭힘 신고를 접수할 정도야."
- bolt.diy (B-): "19k개의 스타, 5개의 이슈, 15k줄의 코드. 이 친구들이 타입스크립트 마법사거나, 버그가 숨바꼭질을 엄청나게 잘하는 거겠지."
- Onlook (D): "25k개의 스타를 받았는데 여전히 600줄짜리 God 파일을 쓰고 프로덕션에 로그를 남기다니, 2015년인 줄 알겠어."
뼈 때리는 비판들:
- bolt.diy: "NetlifyTab.tsx는 너무 커서 자체 우편번호가 있고 의회에 의석도 하나 있을 거야."
- chatbot-ui: "최고의 버그 사냥꾼들을 보냈는데, 모기 물린 자국 두 개랑 실존적 공포만 가지고 돌아왔어."
- open-lovable: "Mobile 컴포넌트에 메모리 누수가 있네. '모바일 최적화'라는 말이 무색하게 RAM을 야금야금 다 먹어치우고 있어."
- Express: "68k개의 스타를 받았는데 여전히 프로토타입을 오염시키지 않고는 쿼리 문자열을 파싱할 수 없네. 고전적이야."
만든 방법: 3단계 AI 에이전트 파이프라인 — 실제 코드의 문제를 검증하는 bash 접근 권한이 있는 탐색 에이전트(환각 없는 결과), 비판을 추가하는 로스터, 등급을 조정하는 채점기. Next.js, Vercel AI SDK, Supabase, OpenRouter로 구축했어. 전체 과정은 Cursor + Claude Code로 vibe-coding했지.
모든 공개 저장소는 무료야. 누구나 저장소나 GitHub 프로필을 로스팅해 봐: https://roastmycode.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