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는 Vercel에서 6초마다 정보 제공자와 기자를 연결합니다. 3인 팀이 AWS에서 374개 사이트를 마이그레이션하고, 단일 게이트웨이로 17개 모델을 라우팅하며, eve 기반 에이전트로 월 10만 건 이상의 미디어 피치를 처리한 과정을 소개합니다.
Vercel에서 3개 브랜드와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지원하는 엔지니어 3명
AWS Elastic Beanstalk에서 Vercel로 374개 Sanity 사이트 마이그레이션
AI SDK와 AI Gateway로 17개 모델에서 Featured 챗봇 구동
Workflow SDK로 맞춤형 장기 작업 인프라 대체
Featured는 전문가와 PR 팀이 미디어 기회를 찾을 때 활용하는 PR(홍보) 코파일럿입니다. Featured의 에이전트에게 자신이 아는 내용을 알려주면, PR 경력이 없어도 기자 요청, 팟캐스트, 어워드, GEO 등 다양한 기회를 찾아줍니다.
창업자 Brett Farmiloe는 언론 노출이 얼마나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드는지 직접 겪어봤습니다. 그는 10년간 소규모 사업체 500곳을 고객으로 둔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Markitors를 운영했습니다. 속눈썹 연장 제품 공급업체부터 장비 금융 회사까지, 모든 고객사는 세상에 나눌 진짜 전문 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그것을 기자들에게 전달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Farmiloe의 표현을 빌리자면, PR은 "항상 누가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느냐의 문제"였습니다. 그는 '누가 접근권을 갖느냐'는 질문을 '누가 지식을 갖느냐'로 바꾸기 위해 Featured를 창업했습니다.
Featured는 6초마다 사용자 한 명을 기자나 퍼블리셔와 연결합니다. 에이전트가 매월 10만 건 이상의 미디어 피치를 전달하며, 지난 1년간 Help A Reporter Out(HARO) 이메일을 1억 건 이상 발송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단 세 명의 엔지니어링 팀이 만들어냅니다. 이렇게 작은 팀으로는 서버를 관리하거나 맞춤형 통합을 일일이 구성할 여유가 없습니다. 인프라에 쓰는 시간은 고객이 더 많은 미디어 노출 기회를 얻도록 돕는 기능 개발에서 빼앗기는 시간입니다.
Vercel 도입 전, 인프라 작업이 팀의 발목을 잡으며 제품 개발에 집중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호스팅은 AWS Elastic Beanstalk에 올려두었고, AI 기능은 각 공급업체별 맞춤 통합에 의존했으며, 단계가 많은 장기 작업은 별도의 오케스트레이션 인프라에서 돌아갔습니다. 각 레이어가 제 역할은 했지만, 여러 브랜드를 지원하는 3인 팀에게는 하나하나가 운영 부담으로 쌓였습니다.
Vercel로의 마이그레이션은 불가피한 계기에서 시작됐습니다. Featured가 374개 Sanity 사이트를 한꺼번에 론칭해야 했는데, Elastic Beanstalk에서는 모든 배포를 수동으로 시작하고, 마이그레이션하고, 종료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을 400번 가까이 반복한다면, 3명이 나눠서 해도 도저히 감당이 안 됩니다. Vercel은 각 사이트 론칭을 클릭 한 번으로 줄였습니다.
사이트들이 배포된 후, 팀은 백그라운드 작업과 AI 도구 측면에서도 Vercel을 검토했고, 결국 전체 앱과 그 안에서 동작하는 에이전트까지 모두 마이그레이션했습니다.
한때는 새 EB 인스턴스를 띄우고, URL을 옮기고, 기존 인스턴스를 종료해야 했던 배포가 클릭 한 번으로 끝납니다. Vercel에서는 374개 사이트 모두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배포하고, 3개 브랜드 전체의 롤아웃을 클러스터별로 따로 진행하는 대신 중앙에서 한꺼번에 처리합니다. Farmiloe는 "돌이켜보면 그걸 하나하나 손으로 했다는 게 좀 미쳤던 것 같다"고 털어놓습니다.
AI SDK와 AI Gateway는 Featured의 모든 모델 트래픽을 단일 추상화 계층으로 처리합니다. 덕분에 팀은 여러 공급업체의 속도 제한이나 API 통합을 개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Featured는 언제든 17개 모델에 걸쳐 라우팅합니다. 모델 호출은 스키마가 있는 하나의 표준화된 함수로 처리되고, 공급업체를 바꾸는 것은 코드 재작성이 아니라 설정 변경으로 끝납니다. 새 모델이 출시되면 팀은 곧바로 Featured의 사용 사례에 맞게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AI 스택을 마이그레이션한 후, Featured는 별도의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에서 돌아가던 장기 작업을 Workflow SDK로 옮겼습니다. 24시간 미디어 모니터링, 기회 검증, 그리고 이 모든 신호를 종합해 월 10만 건 이상의 피치를 전달하는 작업처럼, 요청 사이클 안에서는 처리할 수 없는 프로세스들입니다.
사용자들이 화면 탐색보다 대화를 선택하는 경우가 계속 늘자, 팀은 채팅을 Featured의 기본 인터페이스로 삼았고, Vercel의 오픈소스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인 eve를 통해 이를 제공합니다.
eve의 useEveAgent 훅 덕분에 새 인터페이스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에이전트를 직접 연결하는 대신, 팀은 지속 세션, 스트리밍, 툴 호출, 승인 프롬프트를 기본으로 제공받았습니다. 모델 호출은 AI Gateway를 통해 라우팅되어, 공급업체 키를 관리하지 않고도 작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몇 달이 걸렸을 전면 재구축이 일주일 만의 교체와 리팩토링으로 끝났습니다. 이제 수십 개의 버튼이 늘어선 대시보드 대신, 사용자가 Featured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제품이 사용자에게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 팀이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제품을 발전시킵니다.
법률이나 금융 분야에서 전문 에이전트 플랫폼이 등장한 것처럼, Featured는 PR 분야의 AI 레이어가 되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전문 지식을 가진 누구라도 더 빠르고 쉽게 자신의 지식을 알리고 미디어에 소개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에이전트 시대에 제품을 만드는 다른 창업자들에게 팀이 전하는 조언입니다.
데이터가 곧 여러분의 해자입니다. Featured에게는 양질의 정보에 대한 접근이 사람들을 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어 하는 언론사와 연결하는 원동력입니다.
보안과 인프라를 처음부터 직접 만들려 하지 말고, Vercel 같이 검증된 추상화에 기대세요.
소개 Featured: Featured는 미디어 기회를 찾고, 피치를 제출하고, 언론에 소개될 수 있도록 돕는 PR 코파일럿입니다. Help A Reporter Out(HARO)와 Connectively도 Featured가 소유·운영하며, 두 플랫폼 모두 정보 제공자와 퍼블리셔를 연결하는 기자 요청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