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다시 쓰게 되는 나만의 프롬프트가 있나요?
What's the one prompt you keep coming back to?
핵심 요약
사용자들이 업무나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해 즐겨 사용하는 유용한 프롬프트들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글입니다.
- 작업 세분화 — 프로젝트를 30분 내외의 체크리스트 단위로 쪼개어 관리함
- 진행 상황 점검 — Claude에게 프로젝트 진행 상태와 개선점을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게 함
- 기술적 표준 준수 — ASD-STE100과 같은 표준을 활용해 기술 문서의 명확성을 높임
- 비유 활용 — 복잡한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들어 설명하도록 요청함
내 건 이거임
Break this project into as many small steps as you can, in order.
Each step should take under 30 min and have a clear done-check.
Put them in one artifact with checkboxes I can come back to for
weeks. If a step stalls, I'll paste it back and you split it into
23a, 23b and so on.
이거 덕분에 회사에서 덩치 큰 업무들도 끝냈고, 학교 과제도 하나 제대로 조졌음. 지금은 언어 공부랑 100단계 맨몸 운동 계획 짜는 데 쓰고 있다. 4일 쉬고 나서 똑같은 트래커 열면 내가 어디까지 했는지 바로 알려주니까, 새로 채팅창 열어서 프로젝트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개꿀임.
너네는 뭐 쓰냐? 코딩, 업무, 공부, 글쓰기, 일상 관리 뭐든 상관없음. 제일 많이 재탕하고 있는 거 하나씩만 풀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