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와 Claude 둘 다 떠난 사람 있나요?
Has anyone moved away from BOTH codex and claude?
핵심 요약
Codex와 Claude 외에 다른 대안 모델이나 도구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묻는 질문입니다.
- 대안 모델 탐색 — DeepSeek, GLM, Kimi 등 다양한 모델의 성능과 실사용 경험을 공유함
- 도구의 유연성 — 특정 환경에 종속되지 않고 직접 하네스를 구축하거나 여러 모델을 조합해 사용하는 추세임
- 시장 경쟁력 — 주요 도구를 떠날 경우 시장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와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함
- 커스텀 하네스 — 직접 도구를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환경 종속성을 줄이고 효율적이라는 의견이 있음
opencode나 deepseek 같은 거 써본 사람 있냐? 다들 어때?
경쟁 모델들 성능은 진짜로 어떤지 궁금하다. 나랑은 아무 상관도 없는 유스케이스 그래프들만 보고 있으려니 이제 지긋지긋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