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무제한이라면 어떤 모델을 쓰시겠습니까 - Opus 5.5 아니면 GPT-6 Astra?
If you had unlimited tokens, which model would you use - Opus 5.5 or GPT-6 Astra?
핵심 요약
코드 아키텍처와 확장성 측면에서 Opus 5.5와 Astra 중 무엇이 더 나은지에 대한 사용자들의 경험담과 비교 분석.
- Opus 5.5 선호 — 전체적인 맥락 파악과 아키텍처 설계 능력에서 더 우수함
- Astra의 강점 — 정밀한 용어 사용과 복잡한 시스템 설계 및 비판적 검토에 탁월함
- 모델별 역할 분담 — 코딩은 Opus, 아키텍처 검토나 어려운 컴포넌트 구현은 Astra 활용
- 사용성 이슈 — 두 모델 모두 UX 관련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며, Astra는 토큰 소모가 매우 심함
Opus 5.5가 사용성 면에서 쩌는 건 아는데, Astra 좀 빡세게 돌려본 형들 입장에서 코드 아키텍처 퀄리티는 뭐가 더 나음?
Opus 5.5 쓰다 보면 가끔 LLM 특유의 멍청한 실수들, 예를 들면 함수 중복해서 짜거나 아키텍처를 개판으로 잡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고.
Astra는 많이 안 써봐서 잘 모르겠는데, 잠깐 써봤을 땐 아키텍처가 좀 더 깔끔한 느낌이었거든?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거임?
그러니까, 토큰 제한 없고 사용량 신경 안 쓴다는 가정하에, 형들이라면 데일리로 뭘 쓸 거임? Opus 5.5 아니면 Astra?
코드 아키텍처랑 확장성만 놓고 봤을 때 말이야. 난 주로 NextJS 앱 짜는데, Opus 5.5는 상위 아키텍처 쪽에서 자꾸 수정을 해줘야 함. 기술적으로 돌아는 가는데, 실무 관점에서 보면 개쓰레기 코드인 경우가 많거든.
Astra는 아직 그런 꼴을 못 봐서. 이게 압축을 더 잘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네.
물론 비주얼이나 프론트엔드 UI/UX 쪽은 Opus 5.5가 압살하는 건 인정함.
형들은 써보니까 어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