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 엘사예드는 AI 일시 중단 후보: 버니 샌더스의 AI 일시 중단안을 지지하며 중국과의 국제 조약을 촉구하다
Abdul El-Sayed is the Pause AI candidate: Abdul El-Sayed supports Bernie's AI pause and calls for an international treaty with China: "We have to figure out how work together like we have with other humanity-risking technologies like nuclear."
핵심 요약
압둘 엘사예드가 AI 개발 일시 중단과 중국과의 국제 조약을 주장하자, 실현 가능성과 중국의 기술력을 두고 회의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AI 일시 중단 — 버니 샌더스의 정책을 지지하며 국제적 협력을 통한 AI 개발 속도 조절을 주장함
- 중국 기술력 — 중국이 단순히 미국 기술을 복제하는 수준을 넘어 독자적인 연구 역량을 갖췄다는 반론이 제기됨
- 국제 조약 — 핵무기 통제와 같은 방식으로 AI 위험을 관리하자는 제안에 대한 현실성 논란이 발생함
- 정치적 회의론 — 기술적 이해도가 낮은 정치인들의 접근 방식이 오히려 문제의 본질을 흐린다는 비판이 있음

- 그럼 기업들이 앞다퉈 달려들고 있는 최첨단 분야는 어쩔 건데?
- 거긴 제한을 걸어야지. 완전히 멈춰야 해. 아예 싹 다 멈추라고. 그래, 그럼 그다음엔 어떻게 될까?
당장 나오는 질문이 이거지. 우리가 멈췄는데 중국이 안 멈추면 어떡하냐고?
근데 난 그게 그렇게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안 해. 다들 너무 호들갑이야. 이유는 간단해.
지금 최첨단 연구라는 것들 상당수가 그냥 우리 모델 베끼는 수준이거든. 중국 연구 말이야. 중국 연구들 말이지.
마치 보트로 수상스키 타는 사람 끌고 가는데, 보트 속도를 계속 올리면서 "어, 스키 타는 사람이 아직도 바짝 따라오네? 더 속도 올려!" 이러는 꼴이야. 당연히 우리가 끌고 있으니까 따라오는 거지. 지금 딱 그 상황이라고 봐. 걔들은 그냥 우리 기술 베끼는 데 도가 텄거든.
우리가 속도를 늦추면, 중국이 하는 짓 상당수가 최첨단 연구라기보다는 그냥 기술 퍼뜨리기 수준이라는 걸 알게 될걸.
물론 그렇다고 해도 국제 조약은 필요하다고 봐.
중국이랑 협력해야지. 왜냐면 결국, 결국에는 수상스키 타던 놈도 수영해서 따라잡을 수 있거든. 아, 비유가 좀 산으로 가긴 하는데. 어쨌든 결국엔 걔들도 제트스키 타고 우리 따라잡을 날이 올 거란 말이지.
근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 모두 인류 보존에는 관심이 있지 않냐는 거야. 그렇지? 중국 사람들도 인간이고, 우리도 인간이니까.
재귀적 자기 개선이 가능한 수준까지 로봇을 만드는 건, 마치 '판타지아'에서 빗자루들이 스스로 증식해서 난장판 되는 그 공포스러운 상황이랑 똑같거든.
우리 중 누구도 그런 꼴 보고 싶진 않잖아.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는데 갑자기 AI가 우리 통제 범위를 아득히 넘어서버리는 상황, 아무도 원치 않지.
그러니까 우리 모두 이걸 제대로 해결해야 할 이유가 있는 거야. 다만 핵무기처럼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 다른 기술들 다룰 때처럼, 어떻게든 머리 맞대고 협력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거지.
잠재적인 위협을 억제하고, 당장의 눈앞에 보이는 작은 이득보다 인류를 보호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는 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