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pDeck: omp(oh-my-pi) 전용 네이티브 데스크톱 앱 - 채팅 뷰 지원 및 세션 유지 기능
OmpDeck: a native desktop app for omp (oh-my-pi) that draws omp's own UI as a chat view, and sessions keep running when you close it
핵심 요약
omp의 UI를 네이티브 채팅 뷰로 구현하고 세션 지속성을 제공하는 Rust 기반 데스크톱 앱 OmpDeck 소개.
- 네이티브 채팅 뷰 — omp의 Tern Surface Protocol을 활용해 메시지, 도구 호출, 이미지 등을 네이티브로 렌더링함
- 세션 지속성 — 앱을 종료해도 세션이 유지되며, 재접속 시 이전 작업 상태를 그대로 불러옴
- 상세 제어 기능 — 에이전트 대시보드, 변경 사항 패널, 분할 뷰 등 개발자를 위한 세밀한 도구 제공
- 폰 컴패니언 — E2E 암호화가 적용된 PWA를 통해 모바일에서도 원격으로 에이전트 제어 가능
리눅스랑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omp(oh-my-pi)용 네이티브 데스크톱 앱인 OmpDeck을 만들고 있다. Electron 아니고 Rust/egui로 짰음. 참고로 이거 순정 pi용 아니고 omp 전용이다. 채팅 뷰가 omp의 Tern Surface Protocol에 의존하거든.
https://github.com/lavinhoque33/omp-deck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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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채팅 뷰 (기본값): omp가 TSP로 UI를 쏘면 OmpDeck이 그걸 네이티브로 그려준다. 메시지, 서식 적용된 답장, diff랑 결과값이 포함된 카드 형태의 툴 호출, 이미지 미리보기, 할 일 목록, 승인 및 질문 다이얼로그까지 다 됨. 그냥 껍데기만 흉내 낸 게 아니라 omp 실제 동작 그대로고, 클릭 한 번이면 omp 자체 TUI로 전환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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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꺼도 세션 유지: 사이드바에 프로젝트별로 omp 세션이 묶여서 나옴. 탭은 OmpDeck 세션 호스트(혹은 tmux)에서 돌아가니까, 탭이나 앱 전체를 닫아도 omp는 계속 살아있고 다시 열면 바로 재연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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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p 화면을 네이티브로:
/settings(플러그인, 어드바이저 포함), 모델 선택기(즐겨찾기, 역할, 사고 과정), 주간 5시간 제한이 표시되는/usage,/resume, 포크/이동 기능이 있는/tree까지 전부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