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채용 과정은 도저히 대비가 안 되네요. 컬처 면접은 대체 어떻게 준비하나요?
Anthropic’s loop feels impossible to mock. How the hell do you prep for the culture round?
핵심 요약
앤스로픽 채용 과정 중 컬처 면접 준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막막함을 느끼는 작성자의 글입니다.
- 채용 과정 — 코딩과 시스템 설계는 대비 가능하지만 컬처 면접은 기준을 알기 어려움
- 면접 준비 — 다른 엔지니어들과 준비해도 다들 감으로 하는 느낌이라 불안함
이거 준비하느라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 코딩이랑 시스템 디자인은 어떻게든 파고들겠는데, 컬처 핏 면접은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히네. 지금까지는 정답이 뭔지도 모르겠음. 연습용 프롬프트는 https://prachub.com/companies/anthropic?utm_source=reddit&utm_campaign=andy 여기 보면 지원자들이 직접 겪은 질문들이 있는데, 왜 여기서 일하고 싶은지랑 AI 안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같은 것들이 있더라. 다른 엔지니어들이랑 같이 준비해 봐도 다들 그냥 대충 때려 맞추는 느낌이라 더 불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