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레거시 Pro vs X Premium (레거시 플랜 유지하세요)
Cursor legacy Pro vs X Premium (KEEP YOUR LEGACY PLAN)
핵심 요약
Cursor의 새 요금제는 가격은 50% 올랐지만 사용량은 60% 줄어든 '너프'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 요금제 비교 분석 — 새 요금제는 가격 대비 사용량이 현저히 낮아짐
- 주간 제한의 함정 — 월간이 아닌 주간 리셋으로 인해 사용 한계에 더 자주 도달함
- 서비스 품질 저하 — Grok 모델의 잦은 장애와 낮은 코드 품질에 대한 불만 제기
- 대안 모색 — 많은 사용자가 Claude 등 다른 서비스로 이탈하는 추세
새 요금제랑 옛날 요금제 비교 데이터가 하도 없길래 내가 직접 발 벗고 나섰다.
테스트하려고 새 계정 하나 파서 새 요금제 결제했다. 일주일 내내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고 사용량 15%에서 97%까지 구간별로 데이터 싹 다 긁어모았으니까 오차 범위 1% 미만으로 존나 정확할 거다. 옛날 계정 데이터는 3개월치 썼다.
수치 정확도 높이려고 모델, 사용 유형, 토큰 가격(캐시 읽기/쓰기, 입력, 출력 등)까지 세세하게 다 뜯어보고 비교했다. 달러 단위까지 딱딱 맞게 계산했음. 옛날 요금제도 여러 달, 여러 주 데이터랑 일일이 대조해서 일관성 확실하게 검증했다.
결과는 이미지에 다 나와 있다.
너네 50% 더 내고 60% 덜 쓰고 있는 거다. (사실상 75% 너프 먹은 거고, 가격은 3.8배 비싸진 셈임)
그록(grok) 봇 같은 단일 서비스만 쓴다 해도 손해 보는 건 매한가지다. 2배 혜택 준다는 말은 그냥 개소리니까 믿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