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o의 28일 챌린지가 끝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ow that Tibo's 28 day challenge is over, how do you think it went?
핵심 요약
Tibo의 28일 챌린지에 대해 사용자들은 리셋 외에는 실질적인 개선이 없었다며 대체로 실망하는 분위기입니다.
- 챌린지 성과 — 리셋 14회와 소소한 기능 개선이 있었으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함
- 사용자 불만 — 사용량 제한 문제와 모델 성능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부족함
- 경쟁사 이탈 — 많은 사용자가 Claude 등 타 서비스로 갈아타는 추세임
- 마케팅 평가 — 오픈AI에 대한 화제성은 유지했으나 실질적인 제품 만족도는 낮음
최종 리셋 / 개선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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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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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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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뱅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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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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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s 2x on Pro / Business Premium (except the 20x plan, which now stays at 20x after the halving was called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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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1 Te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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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 / Sol from ~30 to ~50 tokens/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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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 default context from 272k to 5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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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maintains prompt cache forever, reducing costs to revisit a thread hours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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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좋긴 한데 엄청나진 않다"*는 느낌임.
제대로 된 모델 하나 나오면 이거 다 묻힐 수준임. 물론 개선된 게 나쁠 건 없는데, 지금 모델이랑 사용량 관련해서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엔 그냥 임시방편 느낌이 강함.
10월에 사용량 늘려주고 패스트 모드 줬을 때는 좋았는데, 이제 다시 제한 걸릴까 봐 불안하고 패스트 모드에도 벌써 적응해버림.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그리고 첨부한 캘린더 뷰 트래커도 만들었는데, 이제 챌린지 완료된 것도 표시됨 (새 프로젝트 일환으로 codex reset alerts를 문자로 보내주는 기능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