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에서 매번 똑같은 설명 반복 안 하는 법
how i stopped re-explaining the same stuff to cursor every chat
핵심 요약
Cursor의 규칙을 전역 설정과 프로젝트별 설정으로 분리하여 관리하는 효율적인 방법 공유
- 규칙 분리 전략 — 전역 설정과 프로젝트별 .cursor/rules 파일을 나누어 관리함
- 전역 규칙 기준 — 모든 프로젝트에 공통으로 적용하고 싶은 규칙만 선별함
- 프로젝트 규칙 관리 — 프로젝트별 특수 요구사항을 별도 파일로 분리하여 비대화 방지
- 효율적 워크플로우 — '한 번에 한 질문' 규칙을 통해 AI 응답 품질 향상
새 채팅 열 때마다 "그 파일 건드리지 마라", "내 스타일 맞춰라" 같은 소리 계속 타이핑하는 거 진짜 개빡쳐서 미치는 줄 알았다. 결국 규칙을 두 개로 나누니까 해결되더라.
사용자 규칙(settings > rules)은 진짜 짧고 거의 안 바뀜. 내 건 딱 이거임:
- 모호한 거 있으면 코드 짜기 전에 뭐라고 가정했는지 먼저 말해라
- 확실하지 않으면 묻고 나서 해라, 멋대로 만들지 말고
-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만
- 내가 말 안 한 파일은 건드리지 마라, 말도 없이 수정 금지
- 기존 스타일 맞춰라, 맘대로 리팩토링 하지 말고
그다음 각 레포지토리마다 .cursor/rules에다가 그 프로젝트 전용 규칙을 박아넣음. 테스트 명령어라든가,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폴더, 그 특이한 네이밍 규칙 같은 거 말이지.
근데 문제는 프로젝트 규칙이 점점 불어난다는 거임. 처음엔 4줄로 시작했는데 몇 주 지나면 15줄 돼 있음. 그래서 가끔씩 "이거 모든 프로젝트에 다 필요한가?"라고 자문해보고, 만약 그렇다 싶으면 두 번째 레포지토리에도 똑같은 규칙을 추가하게 될 때 그때 사용자 규칙으로 올림. 안 그러면 기본 설정이 너무 비대해져서 AI가 절반은 무시하기 시작하거든.
개인적으로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만" 이게 진짜 효과 제일 좋았음.
너네는 사용자 규칙이랑 프로젝트 규칙 어떻게 나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