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사용하면서 성능이 개선되는 에이전트 설정이 있나요? (자기생성)
Anyone got an agent setup that actually gets better with use? (autopoiesis)
핵심 요약
에이전트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피드백 루프와 평가 방식에 대한 실무적인 논의입니다.
- 회귀 테스트 — 과거 실패 사례를 포함한 테스트 세트로 성능 검증함
- 과적합 방지 — 학습 데이터와 별도의 검증용 테스트 세트 유지함
- 규칙 관리 — 실패 사례를 규칙으로 기록하고 주기적으로 정리함
- 측정 방식 — 점수보다는 구체적인 실패 지표를 활용해 성능 측정함
구글의 Harness²를 내 Claude/Codex/Gemini 셋업에 맞춰서 오프라인 개선 루프로 개조하는 중임. 세션에서 실패한 거 학습시키고, 로컬에서 변경 사항 테스트하고, 도움 되는 건 남기고, 망가지는 건 롤백하는 방식이지.
혹시 데모 수준 넘어서 실제로 이렇게 굴려본 사람 있냐? 진짜로 뭐가 개선됐고, 그걸 어떻게 측정했는지 궁금함.
니들이 만든 프로젝트나 저장소, 아니면 거하게 말아먹은 썰 좀 풀어봐라. 염치 불고하고 베껴 먹을 좋은 아이디어 찾는 중임... 물론 고마운 마음은 가득 담아서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