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bo, 슬라이더 하나 만들어 봤어.
Tibo, i made you a slider.
핵심 요약
Banana 2.1과 RIFE를 활용해 Tibo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변환하는 인터랙티브 슬라이더를 제작함.
- 이미지 생성 — Banana 2.1과 Atlas Cloud를 사용하여 6단계 상태 생성함
- 영상 보간 — RIFE v4.6으로 241프레임의 부드러운 전환 효과 구현함
- 기술 구현 — HTML 파일 내에 JS와 영상을 내장하여 오프라인 작동 지원함
- 비용 효율성 — 총 0.24달러의 저렴한 비용으로 프로젝트 완성함

Tibo 슬라이더 하나 만들어 봤다.
이미지는 Atlas Cloud를 통해 banana 2.1을 썼고, Tibo X 계정에 올라온 사진을 레퍼런스로 삼았음. 6개 상태를 생성한 다음 RIFE v4.6으로 중간 프레임 채워 넣어서 총 241프레임 뽑아냈다. FFmpeg로 MP4 변환했고. JS는 슬라이더 위치를 영상의 특정 프레임에 매핑해서, 영상이 해당 지점으로 이동하면 캔버스에 그 프레임을 그려주는 방식임. 이미지랑 영상 전부 HTML 파일 하나에 때려 박아서 오프라인에서도 잘 돌아간다. 슬라이더 드래그하면 그냥 영상 프레임만 왔다 갔다 하는 거지, 실시간으로 뭘 새로 생성하는 건 아님.
비용 궁금한 사람 있을까 봐 적는데, Extra high 설정으로 6.1 Sol 써서 만들었고 주간 한도의 3%밖에 안 썼다. 이미지당 $0.04씩 해서 총 $0.24 들었음.
ㅋㅋ 이거 만든 거 보면 Tibo가 나한테 리셋 한번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