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하려는 건 아닌데, 왜 이렇게 모델이랑 추론 단계가 많은 거야?
No hate, but why is there so many models and reasoning levels ?
핵심 요약
최근 너무 많아진 모델과 추론 단계 조합으로 인해 사용자들이 혼란을 겪으며, 모델 선택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모델 파편화 — 너무 많은 모델과 추론 단계 조합으로 사용자 경험이 복잡해짐
- 성능 차이 — 모델 크기, 추론 비용, 특정 작업(UI, 코딩 등)에 따른 성능이 제각각임
- 비용 최적화 — API 사용자와 개발자들은 비용과 성능 사이에서 최적의 조합을 찾으려 노력함
- 기업의 전략 — 경쟁 우위 확보와 컴퓨팅 자원 효율화를 위해 다양한 모델을 출시하는 것으로 보임
5.6 버전에서 Sol, Terra, Luna 나오고 6 버전에서 Astra까지 나오면서부터 계속 거슬리네.
그전에는 GPT 5.4, 5.5 쓰면서 추론 레벨만 신경 쓰면 됐잖아. 근데 지금은? 어떤 모델을 어디에 써야 할지, 추론은 또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 존나 헷갈림.
심지어 모델들 성능도 앞뒤가 안 맞아. Terra가 Astra나 Sol보다 UI나 이미지 생성 결과물은 더 잘 뽑을 때도 있다고.
Claude 따라 하려고 이름 좀 그럴싸하게 바꾼 것 같은데(이름 잘 지은 건 인정함), 솔직히 지금 모델이랑 추론 조합만 24개(*48)나 되는 건 좀 병신 같음.
나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모델 하나(아마 Terra가 제일 유력)는 없애고 추론 레벨도 최소 두 개는 줄여야 한다고 봄.
- 5.6 모델이랑 Sol 6까지 포함하면 48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