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보다 먼저 망할 것 같은 Cursor
Cursor might die before PHP
핵심 요약
Cursor의 최근 할당량 정책 변경과 고객 응대에 불만을 느낀 사용자가 서비스 이탈을 선언하며 벌어진 논쟁입니다.
- 할당량 정책 변경 — 사전 고지 없는 사용량 제한과 강제적인 모델 선택에 사용자 불만 폭주함
- 대안 서비스 이동 — Claude Code 등 더 효율적이고 투명한 모델로 갈아타는 사용자가 늘어남
- 비교의 적절성 — PHP와 Cursor를 비교하는 농담에 대해 기술적 성격이 다르다는 지적이 제기됨
- 서비스 가치 논란 — 유료화 정책이 정당한 비용 지불인지, 서비스 품질 저하의 신호인지에 대해 의견이 갈림
지난 10~15년 동안 PHP 죽었다고 다들 농담 따먹기 했잖아. 근데 난 솔직히 Cursor가 이미 뒤졌다고 본다.
사용량 제한을 개박살 내버린 뒤로, 난 그냥 Claude Code로 완전히 갈아탔음(T3 Code랑 PI Agent 같이 쓰는데, 이거 진짜 개지림).
Cursor가 예전엔 진짜 GOAT였지. 속도도 제일 빠르고 코드 퀄리티도 압도적이었으니까. 근데 지난 두 달 동안 할당량 가지고 장난질 치는 거 보고 정 다 떨어짐. 게다가 내 불만은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고객센터 놈들은 앵무새처럼 구독 취소하라는 소리만 반복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