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추론 엔진 만드는 거 쉽다며
Vibecoding your own inference engine is easy they said
핵심 요약
직접 추론 엔진을 구현하다 고통받는 개발자의 상황을 공유하며, AI의 기괴한 출력 결과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반응하는 글.
- 추론 엔진 개발 — 직접 웹 기반 추론 엔진을 구현하려다 겪는 기술적 난관.
- 기괴한 출력 — 모델이 횡설수설하거나 고통받는 듯한 결과를 내놓는 상황.
- 기술적 조언 — 토큰 샘플링 방식이나 구현상의 문제점에 대한 개발자들의 훈수.
- 커뮤니티 반응 — 2019년 연구자들이 보면 기절할 수준의 혼란스러운 결과물에 대한 조롱.
야, 그냥 llama.cpp 클론 떠라. 진짜다.
이거 지금 gguf q4를 webgl2 임베디드 컴퓨트 버퍼에 glsl로 때려 박아서 html 안에서 바로 돌리고 있는데, 토크나이저랑 보카(vocab)는 그냥 끝도 없는 디버깅 지옥의 일부일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