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또 하나의 미해결 암호를 풀다, 이번엔 사후 세계를 증명하려던 암호
Another unsolved ciphers falls to AI, this one was meant to test life after death
핵심 요약
Claude와 OpenAI를 활용해 76년간 풀리지 않았던 암호를 해독한 사례를 공유함.
- 암호 해독 성공 — 76년간 미해결 상태였던 암호를 Claude와 Astra를 활용해 해독함
- 사후 세계 실험 — 작성자가 사후 세계와의 소통을 증명하려 했던 암호의 내용을 밝혀냄
- 기술적 성과 — Opus 5.5가 검색 코드를 작성하고 키워드를 식별하여 해독에 기여함
- 후속 연구 기대 — Linear A와 Rongorongo 같은 고대 언어 해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짐
이건 Klaus Schmeh가 뽑은 미해결 암호 50개 리스트 중 35번 항목에 있던 암호 4개 중 마지막 거였음. 앞의 3개는 각각 1948년, 1996년, 2019년에 풀렸고, 마지막 남은 이놈은 76년 동안이나 안 풀리고 있었지. Wood는 원래 자기가 죽고 나서도 영매를 통해 암호 키를 전달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려고 이 암호를 만들었음.
알고 보니 키는 1912년판 독일어 성경에 나오는 주기도문이었음. 메시지 내용은 Hier bin ich. Totsiens. T.E.W.인데, 독일어로 "나 여기 있다", 아프리칸스어로 "잘 가라"라는 뜻이고 마지막은 Wood의 이니셜임.
Fable이 나온 뒤로 나는 Claude랑 OpenAI를 써서 이런 미해결 문제들을 조져보고 있는데, Opus 5.5가 검색 코드를 짜고 키 문구로 쓸 책들을 찾아냈고 Astra가 결과를 검증해 줬음.
Klaus가 여기서 결과를 확인해 줬음 - https://klausschmeh.net/woods-cryptogram-from-the-crypt-another-top-50-crypto-myst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