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를 사용해 피자집 전용 주문 앱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단골들이 도어대시(DoorDash)에 30%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죠. 첫 번째 고객 매장이 운영 중입니다.
I used Claude Code to build a pizzeria its own ordering app so regulars stop paying DoorDash 30%. First paying customer is live.
핵심 요약
Claude Code를 활용해 식당의 도어대시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전용 주문 앱을 개발하고 실제 매장에 적용한 사례입니다.
- 앱 개발 과정 — Claude Code를 활용해 Expo, Supabase, Stripe, Clover 연동 및 테스트 스위트까지 구축함
- 비즈니스 모델 — 신규 고객은 도어대시로 유입시키고, 단골은 수수료 없는 전용 앱으로 유도하여 마진을 개선함
- 운영 방식 — 식당 주인이 직접 메뉴와 가격을 수정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하여 관리 효율성을 높임
- 핵심 성공 요인 — 기술적 구현보다 직접 발로 뛰어 식당 주인을 설득하고 현장에 도입하는 실행력이 중요함
Nomback이라는 조그만 걸 운영 중이야. 우리 동네 식당들이 배달 앱 주문 건당 25~30%씩 떼이는 걸 보고 있는데, 정작 사장님들은 어떻게 탈출해야 할지 감도 못 잡더라고. 그래서 내가 직접 앱을 만들어줬지. 손님이 직접 주문하면 식당이 수익을 다 가져가고, 배달은 뒷단에서 DoorDash Drive를 통해 기사님들한테 돈이 가는 구조야.
Claude Code가 해준 것들: Expo 앱 전체, Supabase edge functions, 각 식당 계좌로 바로 돈이 꽂히게 하는 Stripe Connect, 그리고 주문이 원래 쓰던 포스기에 바로 찍히게 하는 Clover 연동까지. 내가 배포하기 전에 멍청한 실수 안 하게 잡아주는 Playwright 테스트 스위트도 얘가 다 짰어. 나 개발자도 아닌데, 이거 없었으면 절대 출시 못 했을 거다.
못 한 것: 첫 번째 식당 사장님 설득하기. 이건 직접 폰 들고 찾아가서 사장님 가게 메뉴가 앱에 뜨는 걸 눈앞에서 보여줘야 가능하더라. 지금은 오픈해서 단골들이 잘 쓰고 있어.
빌드 과정이나 사업적인 부분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봐.
데모는 여기서 구경해 봐: nomback.com/?utm_source=claude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