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는 아니지만 직접 터득한,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프롬프트 10가지. 별로인지 봐주세요.
I'm not an expert. I learned this stuff on my own, Here are 10 prompts I actually use. Tell me if they're trash.
핵심 요약
AI의 모호한 답변에 지친 작성자가 모델을 강제로 유용하게 만드는 10가지 프롬프트 가이드라인을 공유했습니다.
- 프롬프트 가이드라인 — AI의 모호한 답변을 방지하고 구체적인 결과물을 얻기 위한 실전 프롬프트 공유함
- 실전 활용 사례 — 의사결정, 비판적 검토, 복잡한 개념 설명 등 다양한 상황별 프롬프트 구성함
- 기술적 조언 — 댓글을 통해 Gemini 앱의 'Skills' 기능을 활용한 더 효율적인 프롬프트 관리법이 제시됨
- 비판적 피드백 — 프롬프트의 논리적 한계에 대한 지적과 개선 방향이 논의됨
AI한테 "어떻게 할까?"라고 물어봤다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라는 뻔한 소리 들으면 진짜 빡치지 않냐? 그래서 지난 1년 동안 AI가 억지로라도 쓸모 있는 답변을 내놓게 만드는 프롬프트들을 좀 모아봤다.
뭐 대단한 마법 같은 건 아니고, 그냥 AI가 헛소리 못 하게 가두는 울타리 같은 거다.
AI한테 "어떻게 할까?"라고 물어봤다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라는 뻔한 소리 들으면 진짜 빡치지 않냐? 그래서 지난 1년 동안 AI가 억지로라도 쓸모 있는 답변을 내놓게 만드는 프롬프트들을 좀 모아봤다.
뭐 대단한 마법 같은 건 아니고, 그냥 AI가 헛소리 못 하게 가두는 울타리 같은 거다.
폰으로 일 처리할 때 내가 실제로 쓰는 프롬프트 10개 공유한다.
1. "두 명의 조언자"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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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Act as two advisors analyzing [decision]. Advisor A argues for [option 1] as a [role with a stake]. Advisor B argues for [option 2] as a different [role with a stake]. Each gives 3 arguments with reasoning. Then write a one-paragraph reconciliation stating which arguments survive scrutiny and what recommendation follows. Flag any claim that needs verification. -
왜 쓰냐고? "어떻게 할까?"라고 물으면 돌아오는 그놈의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소리에 질려서다. 이건 폰 안에서 두 놈이 서로 싸우게 만드는 거라 마치 작은 회의실 같은 느낌을 준다. 나 퇴사할지 말지 고민할 때 써봤는데, 무작정 그만두라고 안 하고 일단 연봉 협상부터 해보라고 하더라. 시키는 대로 했더니 진짜 연봉 올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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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이거 나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두 조언자가 서로 이해관계가 확실히 갈려야 효과가 있는 것 같음. 둘 다 "장단점은 이렇습니다" 식으로 나오면 그냥 쓰레기임. 너네 생각은 어떠냐?
2. "내 초안 뼈 때리기"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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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Act as a strict auditor with no incentive to be polite. Review [document] against: accuracy, logic, missing evidence, risk, clarity, feasibility. For each weakness, state the problem, rate it (Critical / Major / Minor), and give a specific fix. Do not praise. If something is fine, say "no issue." End with the 3 issues that most threaten the outcome. -
왜 쓰냐고? 가만히 두면 AI는 쓰레기 같은 초안에도 칭찬부터 날린다. 예전에 계산 틀린 제안서 보냈다가 개망신 당한 적 있거든. "이거 괜찮아?"라고 물어봤더니 AI가 "네, 좋아요"라고 해서 믿었지. 이제는 이 프롬프트 쓴다. "네, 좋아요" 대신 "치명적임: 숫자 계산 틀림"이라고 딱 팩트만 꽂아주니까 정신이 번쩍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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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이거 다들 효과 있냐? 아니면 내가 하도 멍청해서 뼈를 맞아야만 정신을 차리는 건가? 알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