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ode v2.1.2 출시: 레이트 리밋 시 프롬프트 삭제 방지, 무료 모델 숨기기, 위치 타임아웃 제어 기능 추가
OpenCode v2.1.2 dropped: No more wiped prompts on rate limits, hiding free models, and location timeout controls
핵심 요약
OpenCode v2.1.2 업데이트로 레이트 리밋 개선, 무료 모델 숨기기, 위치 타임아웃 설정 등 편의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 레이트 리밋 개선 — 무료 티어 사용량 초과 시 프롬프트가 삭제되지 않고 리셋 타이머가 표시됨
- 무료 모델 숨기기 — 환경 변수를 통해 무료 모델을 비활성화하여 유료/개인 엔드포인트만 사용 가능
- 위치 타임아웃 제어 — 비활성 워크스페이스의 자동 종료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 추가
- 설치 및 안정성 — 설치 스크립트 개선 및 코드 모드에서의 비동기 쓰기 오류 수정
오늘 OpenCode v2.1.2 버전이 릴리즈됐다. 자잘한 업데이트긴 한데, 터미널이나 데스크톱에서 거슬리던 버그 몇 개가 드디어 잡혔다.
핵심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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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사용량 제한 처리가 이제 제대로 작동한다. 무료 메시지 할당량을 다 써버리면, 예전처럼 데스크톱이나 TUI에서 그냥 오류 뿜어내고 뻗는 게 아니라, 남은 시간 카운트다운을 정확히 보여준다. 게다가 작성 중이던 프롬프트도 안 날아가고 그대로 유지되며, 바로
/connect나/models명령어를 써서 설정을 바꿀 수 있게 바뀌었다. -
무료 모델을 아예 안 보이게 숨길 수 있다. 기본값이나 폴백 설정에서 유료/개인용 엔드포인트만 쓰고 싶거나, 주니어 개발자들이 실수로 속도 제한 걸린 무료 티어 모델을 쓰는 걸 막고 싶다면, 환경 변수에
OPENCODE_DISABLE_FREE_MODELS=1을 추가해라. 그럼 OpenCode랑 Go 카탈로그에서 무료 모델들이 싹 사라진다. -
유휴 상태 위치 서비스 설정이 가능해졌다. 예전처럼 무한정 대기 타는 게 아니라,
experimental.location_idle_timeout(예:"4 hours"또는false)을 설정해서 비활성 워크스페이스나 서비스가 언제 종료될지 정할 수 있다. 긴 도구 호출이나 백그라운드 작업이 돌아가는데도 위치 서비스가 멋대로 죽어버리던 버그도 고쳤다. -
설치 프로그램 깔끔해졌고 비동기 쓰기 작업도 개선됐다. 이제
curl로 새로 설치하면~/.zshrc나config.fish파일이 없어도 알아서 만들어주고PATH도 깔끔하게 잡아준다. 코드 모드에서 비동기 작업이 문장 중간에 끼어들어서 쓰기 작업이 씹히던 골치 아픈 레이스 컨디션 문제도 해결했다.
공식 참고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