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간의 실험이 절반 지났네요. OpenAI가 기대했던 대로 흘러가고 있다고 보시나요?
We’re halfway through 28 days now. Do you think this went how OpenAI hoped it would?
핵심 요약
OpenAI의 28일간의 실험이 절반을 넘긴 가운데, 사용자들은 잦은 리셋과 성능 저하로 인해 서비스에 큰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불만족 — 잦은 리셋과 성능 저하로 인해 구독 가치가 떨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임
- 경쟁사 이탈 — 많은 사용자가 Claude 등 타 서비스로 갈아타거나 구독 취소를 고려함
- 음모론 제기 — Anthropic의 IPO 일정과 연계된 전략적 운영이라는 추측이 제기됨
- 기대치 하락 — OpenAI가 현재의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모델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함
지난 14일은 나한테 완전한 실패 그 자체였음. 보통 새로운 기능이나 초기화를 도입하는 건, 앞으로 리셋이 필요 없을 정도로 엄청난 기능 개선을 쏟아낼 계획일 때 하는 거 아니냐?
근데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면 정반대임. 실질적인 개선은커녕 리셋만 존나게 해대고 있잖아. Tibo가 모델 효율이 좋아졌다고 말할 때마다, 나한테는 오히려 정반대 결과만 나오고 있음 (이 서브레딧 반응들 봐도 다들 똑같이 느끼는 것 같고).
거의 6개월 만에 처음으로 20달러 내고 Claude 구독 결제했는데, 지금 100달러짜리 Codex 플랜보다 훨씬 잘 써먹고 있다. 지금 OpenAI 상황은 완전히 망했음. 빨리 정신 차리고 제대로 일 처리 안 하면 답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