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토큰 낭비를 절반으로 줄여주는 Cursory를 만들었습니다 | 초기 벤치마크 결과 40.9% 토큰 절감
I built Cursory to cut wasted Cursor tokens in half | early benchmarks show 40.9% fewer tokens
핵심 요약
Cursor 사용 시 불필요한 컨텍스트를 제거해 토큰 사용량을 40% 이상 줄여주는 오픈소스 플러그인 'Cursory'를 소개합니다.
- 토큰 최적화 — 불필요한 파일 전체 읽기 대신 필요한 함수와 심볼만 추출함
- 검색 효율화 — 리포지토리 내 불필요한 노이즈를 필터링하고 검색 결과를 랭킹함
- 로컬 우선 방식 — 외부 API 키나 코드 업로드 없이 로컬에서 안전하게 작동함
- 벤치마크 성능 — 초기 테스트 결과 기존 대비 40.9% 적은 토큰을 소비함
Cursor를 빡세게 쓰다 보니까 계속 거슬리는 게 하나 있더라고. AI가 굳이 필요 없는 컨텍스트에 토큰을 너무 많이 낭비한다는 거였어.
함수 하나만 알면 되는데 파일 전체를 다 긁어오질 않나, 터미널 출력은 쓸데없이 길고, 검색은 중복되고, 똑같은 코드를 몇 번씩이나 읽고 앉아있고.
이게 다 쌓이면 돈이 얼마야. 특히 사용량 기반으로 요금 낼 때는 더 뼈아프지.
그래서 Cursory라는 걸 만들었어. Cursor용으로 만든 무료 오픈소스 로컬 우선 최적화 플러그인이야.
아이디어는 간단해. AI한테 다 때려 박지 말고, 진짜 필요한 컨텍스트만 골라서 주자.
이게 뭘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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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한 파일 읽기 — 파일 전체를 덤프하는 대신 필요한 함수, 심볼, 라인 범위만 딱딱 골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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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된 검색 — 검색 결과를 랭킹 매기고 리포지토리의 불필요한 노이즈는 다 걸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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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낭비 최소화 — 중복된 내용을 알아서 감지해서 쓸데없는 중복을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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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터미널 출력 — 엄청나게 긴 로그나 테스트 결과, Git diff 같은 거 확 줄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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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진적 컨텍스트 — 그래도 AI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원본 내용을 다 가져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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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우선 — 외부 백엔드나 API 키, 코드 업로드 같은 거 전혀 필요 없어.
진짜 토큰 아껴지냐고?
초기 로컬 벤치마크 돌려보니까 기본 대비 40.9%나 토큰을 덜 쓰더라.
컨텍스트 사용량을 거의 절반 가까이 줄이는 셈이지.
AI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토큰 소비만 줄이는 게 목표야.
솔직히 말해서 이건 벤치마크 결과일 뿐이고, 네 Cursor 요금이 무조건 40~50% 줄어든다고 장담은 못 해. 실제 절감액은 작업 내용, 모델, 캐싱, 그리고 Cursor의 요금 정책에 따라 달라지니까.
그냥 더 작은 모델 쓰면 되는 거 아님?
아니, 난 더 싸거나 성능 낮은 모델을 쓰고 싶은 게 아니거든.
똑같은 모델을 쓰면서도 불필요한 정보에 토큰 낭비하는 걸 막고 싶은 거지.
Cursory는 모델을 바꾸거나 API 트래픽을 프록시하는 게 아니라, 컨텍스트를 선별하는 방식으로 작동해.
아직 개발 중이라 큰 프로젝트에서 Cursor 쓰는 형들이 피드백 좀 주면 진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GitHub: https://github.com/AmpedWasTaken/Cursory
MIT 라이선스로 공개된 오픈소스야.
이런 거 쓸 의향 있어? 그리고 너희는 Cursor 쓰면서 어디서 토큰 제일 많이 낭비되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