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플랜으로 10일 만에 만든 앱!!
Made this in 10 days with pro plan!!
핵심 요약
LiDAR와 Wi-Fi 신호 분석을 결합해 집안의 데드존을 시각화해주는 앱을 10일 만에 개발해 출시함.
- 앱 기능 — LiDAR로 집안 3D 모델을 생성하고 Wi-Fi 신호 강도를 실시간으로 매핑함
- 개발 도구 — GPT6 Astra Ultra 모델을 사용해 총 300억 토큰을 소모함
- 출시 현황 — 현재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누구나 다운로드 가능함
- 사용자 반응 — 기술적 성취에 대한 칭찬과 함께 개발 도구 관련 의혹 제기됨

내 앱 작동 방식은 이래:
아이폰 들고 집 안을 돌아다니기만 하면 돼.
LiDAR가 실시간으로 집 3D 모델을 만드는 동안, 앱이 움직이는 경로에 맞춰 와이파이 신호랑 속도를 측정하거든.
다 끝나면 네 집을 인형의 집처럼 보여주는데, 와이파이 신호가 어떻게 퍼지는지 색깔로 다 표시해 줘. 신호 안 터지는 데는 빨간색으로 뜨고.
방마다 점수도 매겨주니까 공유기를 어디로 옮겨야 할지, 아니면 증폭기를 어디에 둬야 효과가 있을지 딱 알려줌.
난 GPT6 Astra 울트라 모드만 썼는데
총 토큰 사용량: 30B (:
그리고 제일 대박인 거: 드디어 앱스토어에 출시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