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30달러 요금제 vs 기존 20달러 요금제?
New 30$ plan versus the legacy Cursor 20$ ?
핵심 요약
Cursor의 새로운 30달러 요금제와 기존 20달러 요금제의 차이점 및 Grok Bot 활용성에 대해 질문함.
- 요금제 비교 — 새로운 30달러 요금제와 기존 20달러 요금제의 혜택 차이를 분석함.
- Grok Bot 활용 — 코딩 외에 이메일, 브라우징 등 다목적 업무 수행 가능 여부를 문의함.
- Apple 개발 환경 — 클라우드 기반 Grok Bot으로 iOS 및 macOS 앱 개발이 가능한지 확인함.
플랜 보니까 30달러짜리가 8달러짜리 4배라는데, 이거 좀 이상함. 내가 알던 플랜이랑 다르거든.
내가 쓰던 건 20달러짜리였는데, 그때는 Grok Bot을 뭐 "넉넉하게" 준다고 했던 걸로 기억함.
지금은 Cursor 플랜보다 Grok Bot 쪽이 더 끌림. 예전에는 Composer를 진짜 좋아했고 그걸로 일도 엄청나게 처리했었지만 말이야.
근데 이제는 단순히 코딩만 하는 게 아니라, 코딩도 하면서 브라우저 작업도 하고, 이메일도 보내고, 내 일상이랑 여러 사업들까지 싹 다 정리해 주는 그런 '일꾼' 스타일의 봇이 필요함.
그래서 새로운 30달러 플랜이랑 기존 20달러 Cursor 플랜 비교해서 딱 두 가지만 물어볼게:
-
코딩용 "Auto" 모델이나 Composer 사용량은 어떰?
-
Grok Bot 전체 사용량은 새 플랜에서 얼마나 더 늘어남?
그리고 세 번째 질문 하나 더:
Grok Bot으로 클라우드에서 iOS, macOS, watchOS 앱 코딩하는 거 가능함? 아니면 macOS 기기에서 직접 돌리는 거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성능 차이 심함?
다들 답변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