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가 '멍청해지는 구간'에 빠지지 않도록 방지하는 Pi 확장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I built a Pi extension so my agent doesn’t fall into the dumb zone.
핵심 요약
컨텍스트 윈도우가 60~70% 찼을 때 작업을 분리하는 Pi용 확장 프로그램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 컨텍스트 관리 — 윈도우 사용량을 모니터링하여 임계값 도달 시 작업을 자동으로 분리함
- 성능 최적화 — 모델이 멍청해지는 구간을 방지하고 토큰 낭비를 줄임
- 핸드오프 기법 — Matt Pocock의 핸드오프 스킬을 활용하여 세션 간 연속성 유지
- 오픈소스 공개 — 업무와 스타트업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확장 프로그램을 공유함
이거 Dexter Horthy랑 Matt Pocock한테 영감 엄청 받았음. Dex 말로는 모델이 컨텍스트 윈도우의 65%~70% 정도 차면 성능이 떡락하는 '덤 존(dumb zone)'이 온다더라고. Matt도 세션을 60%~70% 정도로 유지하다가 그 선 넘으면 바로 핸드오프(handoff) 해버리길래, 나도 내 작업이랑 스타트업 일할 때 똑같은 제한을 두고 있음.
/context-threshold로 임계값을 보통 60이나 70으로 설정해두고, 긴 작업 할 때는 에이전트한테 context_window를 호출해서 사용률을 확인하라고 시킴. 그럼 리포트에 윈도우 크기, 사용량, 남은 용량, 그리고 내가 정한 기준치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퍼센트로 딱 뜨거든. 그래서 임계값 도달했다고 뜨면 에이전트가 하던 거 멈추고 핸드오프 내용을 작성하는데, 그걸 그대로 복사해서 새 세션에 붙여넣고 이어서 작업하는 방식임. 내가 쓰는 핸드오프 스킬은 Matt Pocock이 만든 거 그대로 가져왔음: https://github.com/mattpocock/skills/blob/main/docs/productivity/handoff.md
이 익스텐션이 세션을 알아서 압축하거나 핸드오프를 자동으로 써주는 건 아니라서, Pi의 압축 설정은 그대로 유지됨. 선 넘었을 때 어떻게 할지는 여전히 에이전트한테 직접 지시해야 함.
설치는 이걸로 하면 됨:
pi install npm:@utpalsinghdev/pi-context-window
GitHub: https://github.com/utpalsinghdev/pi-extensions/tree/main/packages/pi-context-window
npm: https://www.npmjs.com/package/@utpalsinghdev/pi-context-window
그냥 내가 일할 때랑 스타트업 운영하면서 쓰는 Pi 익스텐션들 오픈소스로 푼 거임. 나한테는 진짜 도움 많이 됐거든. 다른 사람들도 써봤으면 해서 올림.
별점 줄 만하다 싶으면 여기로 와서 눌러주셈: https://github.com/utpalsinghdev/pi-extensions
DEM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