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Anthropic)이 이제 신분증 2개를 요구함
Antrhopic now requests two ID's
핵심 요약
앤스로픽의 신원 확인 서비스인 페르소나(Persona)의 과도한 신분증 요구와 불편한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신원 확인 시스템 — 페르소나의 인식 오류와 과도한 신분증 요구가 사용자 경험을 저해함
- 개인정보 우려 — 대량 감시 및 데이터 유출 가능성에 대한 사용자들의 강한 거부감
- 서비스 접근성 — 신분증이 없는 사용자의 서비스 이용 불가 문제 제기
- 기업 책임론 — 앤스로픽의 무책임한 외부 업체 선정과 사용자 경험 방치 비판
부계정 하나 만들어서 Max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려고 했다. 본계정은 오래된 계정이라 신분증 인증 같은 거 요구한 적도 없고, 일요일까지 할당량 꽉 채워서 잘만 썼거든.
결제하려고 하니까 당연하다는 듯이 본인 인증을 하라네.
Persona(Palantir) 시스템 진짜 개병신 같다. 신분증을 정중앙에 놓고 선명하게 찍었는데도 몇 번을 다시 찍으라고 지랄하더라. 10살짜리가 opus 3로 대충 짠 장난 같은 시스템인 줄 알았다.
겨우겨우 신분증 하나 통과시키니까 이번엔 두 번째 신분증을 내놓으라고 하네.
Anthropic, 대량 감시나 해대는 사기꾼 같은 시스템 쓰지 말고 제대로 된 인증 시스템이나 직접 만들지 그래? 고객 지원은 말할 것도 없고.
챗봇이랑 대화 좀 하겠다고 신분증을 두 개나 갖다 바칠 생각 없다. 니들이 쓰는 그 멍청한 서드파티 업체가 인증 시스템 하나 제대로 못 만드는데, 나중에 데이터 유출돼서 내 정보 다 털려도 하나도 안 놀라울 듯.
이 부계정은 그냥 삭제할란다. 이딴 멍청한 놈들 방식에 맞춰주느니 그냥 밖에 나가서 바람이나 쐬는 게 낫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