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 시스템은 사실 할당량을 다 써버리라고 부추기는 꼴임
the reset system literally rewards you for nuking your allowance
핵심 요약
사용량 리셋이 헤비 유저에게는 이득이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계획을 망치는 불편한 시스템이라는 지적입니다.
- 리셋 시스템 — 할당량을 빠르게 소진할수록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 구조임
- 사용자 경험 — 계획적으로 할당량을 관리하는 일반 사용자에게는 오히려 방해가 됨
- 뱅킹 시스템 요구 — 사용하지 않은 할당량을 이월하는 방식이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거론됨
- 서버 부하 관리 — 리셋은 사실상 서버 부하를 분산하기 위한 운영진의 도구로 보임
요즘 리셋 때문에 7일 제한만 계속 늘어난다고 별거 없다는 소리들 많이 하던데.
근데 웃긴 게, 한도 빨리 털어버리고 작업 끝낼수록 오히려 이득 보는 구조임.
10월 11일, 13일, 15일 리셋을 예로 들어보자. 만약 리셋마다 100%를 다 태워버렸다면, 이론상 21일 걸릴 분량을 11일 만에 300%까지 땡겨 쓸 수 있다는 소리임.
그러니까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헤비 유저들한테는 이 리셋이 엄청나게 큰 기회인 거지.
근데 주말까지 아껴 쓰거나 특정 시간에 써야 하는 일반 유저들 입장에서는, 리셋이 도움은커녕 오히려 짜증만 유발할 수도 있음.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해결책은 이미 나와 있음.
그냥 적립식으로 바꿔라, TI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