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구독 중인데 Pro 사용량만 적용됨
Max subscription but only Pro usage
핵심 요약
구독 등급 변경 후 남은 기간에 대한 보상을 거부한 Anthropic의 대응에 사용자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 구독 오류 발생 — Max에서 Pro로 변경했으나 남은 기간에 대한 보상 없이 즉시 Pro로 강등됨
- 소비자 보호 조언 — 주 검찰청 소비자 보호 부서에 민원을 제기하라는 구체적인 대응책 제시
- AI 대응 비판 — 고객 응대 메일이 AI가 작성한 것처럼 성의 없고 기계적이라며 조롱함
- 기술적 모순 지적 — AGI를 논하는 기업이 간단한 요금 정산 시스템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을 비판
Max에서 Pro로 등급을 낮췄는데 Max 구독 기간이 일주일이나 남아있는 상황이었거든. 근데 Anthropic 이 새끼들이 바로 Pro 사용량으로 강등시켜 버리더라. 버그인 거 인정했고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문제 겪고 있다고 확인까지 해줬으면서, 요금 일할 계산도 안 해주고 남은 일주일치 Max 사용권도 안 돌려줌. 이메일로 "응, 너 돈 낸 거 못 받은 거 맞는데, 어쩌라고? 우린 아무것도 안 해줄 거야"라고 대놓고 말하더라. 진짜 어이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