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와 Opus 5.5의 조합: 앱 개발부터 영상 제작까지 전부 Claude Code로 해결
Claude code x Opus 5.5 is cooking. App development to video production, all in Claude Code.
핵심 요약
Claude Code를 활용해 키보드 기반 클립보드 관리 앱 'ClipTen'을 개발하고 홍보 영상까지 제작한 사례를 공유함.
- ClipTen 개발 — Claude Code를 사용해 며칠 만에 키보드 단축키 기반 클립보드 앱을 완성함.
- 보안 중심 설계 — 클립보드 데이터가 PC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RAM에만 저장되게 구현함.
- 영상 제작 효율화 — Opus 5.5와 상세한 컨텍스트 파일을 활용해 1인 제작으로 고품질 홍보 영상을 만듦.
- 시장 변화 체감 — 단순 제품 영상 제작 시장이 AI 도구로 인해 크게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함.

화면이 아니라 키보드 안에 상주하는 클립보드를 만들고 싶었음. 팝업창도 없고, 기록창도 없음.
평소처럼 Cmd/Ctrl + C로 복사하고, Cmd/Ctrl + V + 숫자 키로 붙여넣으면 됨. 숫자 키 라인으로 최대 11개 항목까지 바로바로 쓸 수 있음. 기존 복사-붙여넣기 기능도 그대로 작동함.
본업 하면서 틈틈이 Claude Code 써서 며칠 만에 뚝딱 만들었음. 보안 쪽은 내가 직접 손봐야 해서 좀 신경 썼다. 복사한 데이터는 절대 PC 밖으로 안 나가고, RAM에만 상주함.
영상도 Claude Code(Opus 5.5)로 만들었음. 그냥 이거 던져줬거든:
내 대본이랑 타임라인
UI 그래픽, 워크플로우 다이어그램, 브랜드 컬러
ElevenLabs API(무료)
상세한 .md 컨텍스트 파일 하나
이걸로 장면 전환, 음성 싱크, 4K 렌더링까지 다 끝내더라. 예전 같았으면 모션 디자이너 고용해서 하루 종일 수정하고 난리 쳤을 퀄리티임.
디자이너 형들, 나만 호들갑 떠는 거냐? 아니면 이쪽 시장 하위권은 진짜 다 죽어가는 거냐?
앱 구경해 봐 clipte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