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출시할 필요는 없음
You don't have to release everything btw
핵심 요약
개인적인 워크플로우를 위해 만든 도구들을 굳이 외부로 공개할 필요는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됨.
- 개인용 도구 — 자신만의 워크플로우 효율화를 위해 만든 도구는 공개할 의무가 없음
- 콘텐츠 홍수 — 누구나 앱을 만드는 시대가 되면서 저품질 앱이 범람함
- 큐레이션의 중요성 — 쏟아지는 앱들 사이에서 진짜 좋은 것을 골라내는 능력이 필요함
- 비영리적 개발 — 자본주의적 수익 창출이 개발의 유일한 목적은 아님
요즘 다들 앱이나 소프트웨어 만들어서 한탕 해보겠다고 난리인데, 솔직히 그럴 필요 없는 경우가 태반인 것 같음.
난 'vibecoding'으로 내 작업 환경에 딱 맞는 플러그인을 엄청나게 만들어 쓰는데, 굳이 공개 안 함. 어차피 내 인생 편하게 만들려고 나한테만 맞춤형으로 짠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