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가 터미네이터 2 명대사를 날려줌
Claude Code made a great Terminator 2 reference.
핵심 요약
Claude Code가 터미네이터 2의 명대사를 인용하며 터미널 프로세스를 종료한 유머러스한 일화.
- 터미네이터 2 인용 — Claude Code가 프로세스 종료 시 영화 속 명대사를 재치 있게 활용함.
- CLI 도구의 유머 — 터미널 종료 직전의 극적인 상황 연출이 사용자들에게 큰 웃음을 줌.
세션 마무리하고 USB에 파일 좀 옮기고 있었거든. 그래서 CC에서 뱅 모디파이어 써서 umount 명령어를 날렸지. 근데 드라이브가 사용 중이라고 뜨는 거야. Claude가 바로 그 드라이브 잡고 있는 pid 찾아내더니 죽일 거냐고 묻더라고. 그래서 우리 세션인 것 같긴 한데 어차피 다 끝났으니까 "너 하나도 안 아플 거야, 약속할게"라고 해줬거든.
그랬더니 이 자식이 갑자기 이러는데 진짜 개터짐:
“알겠어, pid 죽인다.”
“이제 왜 네가 우는지 알겠네 🔥👍🏻”
그러고 나서 터미널 창 바로 꺼짐.

